유언에서 신앙을 평가하지 말고 결실로 신앙을 평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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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에서 신앙을 평가하지 말고 결실로 신앙을 평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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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3:01-1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김효순 권사님의 신앙 걸음, 남단에서1에서 인용
1960년
서부교회 내 주력교인들이 백목사님 사례를 끊고 배척 운동을 할 때 앞장섰고
사택에 와서 식구들에게 강박을 할 때 늘 앞장

1986년(85?)
가족 빚을 구역식구들에게 얻어 돌렸다가 대규모 부도가 나서 치리를 받고
도평집회장소에서 근신

1987년
송용조목사님의 사직동교회 탈퇴 때 자녀가 탈퇴 주력교인으로 앞장서고
김권사님은 서부교회 내부에서 송목사님 입장을 적극 변호 지지하여 내부에서 저항

1988년
백목사님 사모님의 권사임명 투표 때 반대운동을 주도하여 저지 성공
다음해인 1989년 백목사님은 무투표로 임명

1989년
백목사님 사후 4명 권사들의 모임에서 대구공회의 수정노선을 유일하게 견지
다른 3명 권사님들과 행동통일을 약속했기 때문에 그 노력은 실패
특히 목회연구소 공증조처도 막판까지 반대하며 극심한 저항

1990년
서부교회 2대 후임 선정 과정에서 서영호목사님 지지를 성사시키고
이후 서부교회 최고 유일의 지도자 위치 확보하고 오늘의 노선 이탈 서부교회 체제 확립

1991년
교역자회에서 자신이 과거 86년 자기 가족 경제 문제로 치리를 받았다며
백목사님도 가족의 경제 문제가 있었다고 백목사님을 정면 비판하고
하나님이 자기를 백목사님 사후까지 살려놓은 것은 이를 밝히라는 것이라며 비판

1992년
서목사님 시무투표 낙선을 무시하고 담임직 유지를 위해 10년 투쟁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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