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원태목사님의 고려신학교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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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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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00:00
1950년대 고신이
현 합동측과 전국적으로 예배당 소송을 벌일 때
백목사님은 이를 강하게 반대했고 그것이 결정적인 원인이 되어 제명됩니다.
1970년대 고신이
또 다시 내부 문제로 소송을 하게 되었을 때
석원태목사님이 이를 강하게 반대했고 고신에서 나와 독자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신의 원래 모태요 자랑은 '고려신학교'인데
고려신학교가 신학대학으로 신학대학원으로 계속 확대하며
학교의 세상 위치를 높여나가면서 1970년 12월 30일 '고려신학교'라는 교명을 버리게 되자
석원태목사님이 1976년 고신이 버린 '고려신학교'를 재개하여
다시 '고려신학교'를 복교하게 됩니다.
원래 고신의 출발 정신으로 진리에 철저한 신학을 해보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석원태목사님의 신앙노선은
비록 공회 노선과 현 시점에서 일치하지는 않지만
역사적으로 공회가 고신에서 분리 출발하게 되기 직전의 모습을 거의 다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교계 기준에서 '정통신학교'로 아주 호평하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