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진군 결혼과 김효순권사님의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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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급한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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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9 00:00
(/연구실/문답방/에서 이동 - 2005/10/08 Article Number : 5641 Lines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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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효순 권사님의 따뜻한 손에서 어릴적부터 듬뿍받고 자란 교인입니다.
그리고 장성한 후에 보니 그 모든 것은 백 목사님의 크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뤄진
조직과 교훈 속에 자란 것을 깨닫고 이후 목사님의 교훈을 생명같이
알고 직장이나 가족이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다른 길로 가지 않고 이길 을
왔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이 순교 하시고 나서 모든 것이 점점 바뀌고
있음을 마치 몸이 물속에 점점 잠기고 있는 것과 같이 여겨집니다.
사실 그동안 이영인 목사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서부교회는
몇 번의 폭풍이 지나가고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몰라서 또는 알면서도
모르는 체 지난 것들 그럭저럭 눈감고 그저 교회가 바로되지기를 기도만
할 따름 이었습니다. 그러기를 너무 많은 세월이 흘러 이제 목사님이 표현한데로
돌아 올수 없는 데까지 와버린 같아 좌절과 절망 속에서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서 목사님의 그 영감 없는 설교를 너무 들어서 나의 모든 감각은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굳어버린 피로 살아가는 석고와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교회가 변질 속화 될 때 김효순 권사님에게 찾아가서 무릅 끓고 건의도
드려봤습니다. 권사님은 그저 나의 신앙이 아직 어려서 그런 것처럼 돌리곤
해서 더 말씀드려봤자 권사님의 측근집사님들의 의견만 들으시고
중요한 것은 그 집사님들과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을 보고
권사님도 스스로 못하는 것처럼 하시거나 또는 아직
저의 연조가 짧아서 그런 것같이 무시 하시고는 해서 나중에는
그 건의마저 하지 않고 그저 같은 젊은 우리 들 끼리만 모여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김효순 권사님이 돌아가시고 이제 모든 것의 그 시작과
정점이 멈춘 상태와 같이 주목하고 있는데 김효순 권사님의 빈소에
4층 백명희 부장께서 오셨다는(그것도 교회 싸움에 한번도 하지 않은
중간반사를 데리고 온점) 말씀을 듣고 이제 뭔가 이뤄지지 않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모이면 이제 교회의 돌아가는
예상도 해보고 해보나 이것도 길어지면 무뎌질 지경 까지 왔는데
어제 희망과 약간의 실망이 섞인 일이 있었습니다.
희망은 4층 부장님의 아들 서동진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분포를
보고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서로 아직 모일 수 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공회의(이재순 목사님 우리 서 목사님) 여러 소식을 이 사이트나
교육자나 지방의 친척 등 의 소식을 접할 때 과연 골이 너무 깊어서
합칠 것은 무리로 보고 낭망 했는데 김효순 권사님 이 돌아가시고
어제모인 것을 보니 이제 서 목사님 만 은퇴하거나 물러나면
다시금 합쳐서 이 복음이 널리 퍼지고 우리 교회의 상처가 아물고
멀리 영광스럽게 나타 내겠구나! 하고 희망이 보였습니다.
약간의 실망은 목사님 말씀대로 4층 때문에 사실 더 속화 되지 않고
서부교회가 유지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제 모 중간반 반사의
옷차림을 보고 혹시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동안 그 반사의 여러 면 을
볼때 교육자나 다름이 없는 사람인데 이렇게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저런 옷을 입고 오는 것을 보면서 마치 권사님이 그 측근들에게
끌려가는 것처럼 4층 부장님도 반사들에게 끌려가는 것이 아닌가
약간의 실망이 보입니다. 아니길 바랍니다. 본인은 아닐 찌라도
우리는 늘 주시 하고 있는데 이글이 그분에게 전달돼서 외모에
늘 정상적인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며 백부장님도 아무리
우리가 알기는 아무리 오래된 반사고 힘 있는 반사라도 단호한
모습을 보인 줄 알고 있는데 그 반사는 통제가 안 되는지
의아스럽군요!
어쨌든 하루빨리 교회가 정상이 돼서 집사안수 목사안수 세례
총공회 장로안수 권사안수(한분만 계심)등 이 이뤄져서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로 거듭나길 기도 합니다. 서 목사님! 우리 교인들
의 눈을 보고 설교를 하세요. 우리가 뭘 바라는지 .....,
목사님도 우리 서부교회를 위해 기도 해 주십시요. 갈급한 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