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설명
김반석 0 14


■ 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인사에 인사로 답을 해야 하는데 생략함을 이해바랍니다.


◎'이번 글과 관련해서는 김목사님이 다시 한 번 재고 해 보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하셨습니다.

다시 재고해 볼 수 있도록 성경 근거와 교리를 세워서 제시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단정을 내리셨다는 생각과 확신이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곳 중국 목회자 성경공부 모임에는 어디를 가든지 반드시 질문하는 교리입니다.



아래의 글은 가롯 유다에 대한 교리 보충입니다. 단순히 반론이라 여기지 마시고 연구차원 자료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는 대로 가롯 유다가 택자요 또 예수님의 제자로서 사도직을 잘 감당하던 중에 예수님을 판 행위라고 보아서 건설구원 면을 한 번 적용시켜 보겠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판 행위에 대해서는 예수님의 대속 공로로 속죄함을 받습니다. 다만 그 행위의 기능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면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판 행위라든지 또 요12:6에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하는 행위라든지 등을(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지었을 죄) 제외하고는 의를 행한 것이 많겠습니다. 그러므로 가롯 유다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일반 우리와는 비교를 할 수 없을 만큼 건설구원을 이루어 간 면이 많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막14:21에 보면 주님께서는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일반 우리 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건설구원을 많이 이루었을 가롯 유다에게 주님께서 "차라리 나지 않은 것이 제게 좋을 뻔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가롯 유다 보다 못한 일반 우리들은 차리리 나지 않았으면 제게 좋을 뻔하였다" 라는 말 보다 더 한 말을 들어야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불충하지만 택자라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무한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롯 유다는 비록 예수님을 팔고 연보를 훔치는 자라 할지라도 우리 또한 예수님을 팔고 연보를 훔치는 속성과 같은 죄를 짓는 자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여겨 볼 때에 가롯 유다에게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제게 좋을 뻔하였다" 하셨는데 그러면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제게 좋을 뻔하였다"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요, 또 이런 자가 택자요, 이런 자가 하나님의 자녀요, 이런 자가 주님의 제자이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것도 기본구원 건설구원 교리로 해석하면 아무 문제가 없겠습니다.

그러나 요13:10-11 성구도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성경에 있는 전체 말씀에 충돌을 가지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이러한 교리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총공회가 가진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높은 교리를 가지다보니 그 기존지식의 터 위에서 요13:10-11에 성구를 깊이 있게 드려다 볼 수 있는 순서를 가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현재 가진 깨달음에 선을 긋고 부정적으로만 받을 것이 아니라 이 교리를 숙제로 삼아 연구를 해보시기 권합니다. 성경 전체를 근거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결정을 지을 사안이라 보는 것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570
    yilee
    2005-11-09
  • 569
    교역자
    2005-10-30
  • 568
    김반석
    2005-10-31
  • 567
    help
    2005-10-31
  • 566
    yilee
    2005-10-30
  • 565
    김반석
    2005-10-31
  • 564
    yilee
    2005-10-31
  • 563
    질문
    2005-10-31
  • 562
    yilee
    2005-10-31
  • 561
    김반석
    2005-11-01
  • 560
    yilee
    2005-11-02
  • 559
    김반석
    2005-11-03
  • 558
    yilee
    2005-11-03
  • 557
    주은중
    2005-11-04
  • 556
    독자
    2005-11-03
  • 555
    김반석
    2005-11-03
  • 554
    독자
    2005-11-03
  • 553
    yilee
    2005-11-03
  • 552
    지리산
    2005-11-01
  • 551
    ...
    200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