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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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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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0:00
■ 성경에 다 있습니다.
성경에 다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것을 가지면 이단이라 말하는 것입니다.정통교회를 정통교회라 말하는 것은 성경에 있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통교회라 말하는 것입니다.
교리용어는 언제나 성경을 근거한 것입니다. 교리용어는 교리가 정립될 때 자연히 발생하게 됩니다. 깨달은 교리에 대한 소통을 간결하고도 원활하게 전하기 위해서 성경을 근거한 교리용어가 생겨지게 됩니다.
교리용어라는 것은 아비가 자식이름을 자기 의미대로 짓듯 짓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근거한 교리이기 때문에 그 교리가 가지는 주제적 명칭이나 교리용어 또한 성경을 근거하여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 "'삼위일체'라는 말을 성경에서 찾아주십시오." 하셨는데
삼위가 같이 있는 성구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성부가 성자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성자가 성령
[(갈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기본구원 건설구원'이라는 말을 성경에서 찾아주십시오." 하셨는데
글이 좀 길지만 인내하시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기본구원
◎ '기본'의 용어해석
기본구원에서 '기본'이라는 말은 '근본 바탕이 되는 터'를 기본이라 말합니다.
◎ '기본구원'의 용어해석
'기본구원'이라는 말은 '근본바탕이 되는 구원의 터'를 기본구원이라 말합니다.
◎ '기본구원' 용어에 대한 성경적 근거
'근본 바탕이 되는 구원의 터' 곧 기본구원이라는 교리용어가 성경 어디에서 근거하여 발생되었는지 그 근거성구를 찾아보겠습니다.
고전3:10-11에는 우리 구원의 근본 바탕이 되는 구원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 라 하셨고,
롬3:22에는 근본 구원의 바탕이 되는 구원의 터는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성구에 근거하여 '기본구원'이라는 교리용어가 발생되었습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 근본 터를 기본구원이라 하고, 택자라면 이 구원을 기본적으로 차별이 없이 받은 것을 한말로 표현하여 기본구원이라 말한 것입니다.
⊙[(고전3:10-11)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기본구원'의 교리설명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으로서만 구원되는 구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 곧 객관 역사로 이루어지는 구원인데 이 구원은 우리 본인들이 알고 난 다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알기 전에 이 구원이 택자들에게는 다 이루어집니다.
이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고 영원한 때 전부터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구원이라 말씀하셨고 또 이 구원은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벌써 하나님께서 어떤 자에게 주시기로 작정하시고 그 작정하신 구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이 구원을 가리켜서 순전히 주님의 은혜로 우리 주관은 하나도 상관없이 객관 은혜로 이루어지는 이 구원을 가리켜서 '기본구원'이라 우리들이 말을 합니다.
◑ 영원한 때 전부터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구원
엡1:4에는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라고 하셨고
딤후1:9에는 '오직 자기(하나님)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라고 하셨고
딛3:5에는 '오직 그(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좇아' 라고 하셨습니다.
◑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
또 엡1;6에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라고 하셨고
딤후1:9에는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라고 하셨고
딛3:5에는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라고 하셨습니다.
◎ '기본구원' 근거 성구
⊙[(엡1:4-7)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딤후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 건설구원
◎ '건설'의 용어해석
'건설'이라는 말은 집을 세우듯이 이루어 가는 것을 건설이라 말합니다.
◎ '건설구원'의 용어해석
'건설구원'이라는 말은 집을 세우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우리의 구원을 건설적으로 이루어 가는 것을 건설구원이라 말합니다.
◎ '건설구원' 교리용어에 대한 성경적 근거
예수님의 대속 구원의 터 위에 집을 세우듯이 지어져 가는 구원 곧 '건설구원'이라는 용어가 성경 어디에서 근거하여 발생되었는지 그 근거성구를 찾아보겠습니다.
마7:24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이라고 하셨고,
고전3:13에 '이 터 위에 세우면' 이라고 하셨고.
엡2:22에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라고 하셨고,
유1:20에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건설구원'이라는 교리용어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건설구원이라는 것은 근본 바탕이 되는 구원의 터 위에 집을 세우는 건축 같이 우리의 구원을 하나씩 둘씩 힘써 건설해나가는 구원이라 해서 '건설구원'이라는 교리용어로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건설구원'이라는 용어는 성경을 근거한 성경적 용어입니다.
◎' 건설구원'의 교리설명
예수님의 대속 공로로 기본구원을 얻은 자들이 이 기본구원을 알고 그 다음에는 이 기본구원에 대해서 확실히 믿고 그럼으로 이미 이 기본구원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받은 이 기본구원을 힘입어서 자기가 현실에서 이 기본구원을 벗지 않고 이 기본구원을 입고 살려고 함으로 자기가 기본구원을 힘입은 행위를 하는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을 힘입은 행위'이라 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 공로를 힘입은 행위라는 것인데 곧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의 부활 소망을 가진 자로 사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설구원'이라는 것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집을 세우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우리의 구원을 건설적으로 하나씩 둘씩 이루어 가는 것을 가리켜 건설구원이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이루어 가는 '건설구원'이 하늘나라에 가서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가 됩니다.
고전15:39-44에 '육체가 각각 다르고 또 모든 형체의 영광이 각각 다른데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사람 육체와 짐승 육체가 각각 그 영광이 다르고 또 하늘에 있는 태양도 한 형체요 땅에 있는 자그마한 모래알 하나도 한 형체이지만 태양 한 개의 영광과 모래알 한 개의 영광이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 것과 같이 부활한 자들의 영광의 차이가 이와 같다는 것을 성경이 밝히 증거하고 잇습니다.
◎ '건설구원' 근거 성구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고전3:10-15)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엡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유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고전15:39-44)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건설구원의 '힘써' '더욱 힘써'
그러기에 우리 기독자의 기본구원은 순전히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우리는 받기만 받았지 우리가 힘쓸 필요나 염려할 필요가 없고, 부활한 자의 영광이 되는 건설구원은 우리의 노력과 행함이 필요합니다. 이래서 성경에는 '너희들이 힘써' 또 '더욱 힘써' 라는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엡4:3에는 '힘써 지키라' 라고 하셨고
벧후1:5에는 '더욱 힘써' 라고 하셨고
벧후1:10에는 '형제들아 더욱 힘써' 라고 하셨고
유1:3에는 '힘써 싸우라는' 라고 하셨습니다.
⊙[(엡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벧후1: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벧후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유1: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그러면 '힘써' '더욱 힘써' 라는 힘씀은 어느 정도의 힘씀을 말하느냐하면
막12:30에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라고 하셨고
계2:10에는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라고 하셨습니다.
⊙[(막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기본구원 건설구원은 성경적 교리
그래서 기본구원 건설구원의 교리는 성경적이요 또한 기본구원 건설구원이라는 교리용어도 성경에서 근거한 용어입니다. 그러기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교리는 우리 구원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교리입니다. 이러한 성경적 교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이라는 교리용어로 말한 것입니다.
○
"안식교인들이 많이 써먹는 말이지요, 성경에 '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하셨는데
이미 알고 계시는 대로 주의 날 곧 주일(主日)
[(계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우리가 수도 없이 들은 말씀 중 하나인 '현실'이라는 말이 성경에 있습니까?" 하셨는데
창2:8에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현재 우리를 인도하신 그 자리가 현실입니다.
◎"'인론 신론 기독론'이라는 말이 성경에 있습니까?" 하셨는데
사람을 논하면 인론, 하나님을 논하면 신론, 예수 그리스도를 논하면 기독론이라 말합니다.
인론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신론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기독론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목사님이 주력하시는 '선교'라는 말과 즐겨 사용하시는 '선교사'라는 말도 성경에 없습니다." 하셨는데
선교와 선교사
(행16: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신학교'라는 말은 성경에 있습니까?" 하셨는데
선자자의 생도는 오늘의 신학생이고, 생도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이면 신학교입니다.
(왕하2: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 "교리라는 것은 사회성이 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사회성이라는 말은 객관성이라는 말과 상통하는 말이겠지요. 김목사님의 주장은 이러한 면이 결여된 느낌입니다." 하셨는데
교회사와 교리사를 보면 교리가 한 단계 발전 할 때에 언제나 고난이 있었습니다.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건설구원도 세계 교계에 아직 보편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이 세운 앞선 교리를 깨닫지 못한다고 가장 안타깝게 여기는 것이 이 홈입니다. 사회성은 언제나 변하나 변하지 않는 것은 성경진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정확무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세부목록
- 교리는 교리로 논쟁을 요합니다.
- 다른 분의 이야기니 그냥 두고 지켜보셨으면
- 이후 글은 발언방으로 옮기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위치 요청 유 - 관)
- 80년대 초반 배웠습니다.
- 맛디아 부분은 배웠는지 혼자 깨달은 것인지??
- 연구 자세와 방향에 대한 요청
- 연구하는 보충자료로 받기를 원합니다.
- 몇번 뵌 적이 있는 김목사님에게
- 변명이 심하군요. 차라리 잘못을 인정하시는 편이...
- 성경에 다 있는 줄 압니다.
- 행1장 24-25절의 해석???
- 성경에 다 있습니다.
-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없던데...
- 가룟 유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이 아닌지요
- 새로 시작하셨으면
- 반문과 질문입니다.
- (-> 598번) 아무래도 되돌아 보셨으면
- 근본으로 다룰 성구는 요13:10-11 성구입니다.
- 사도들이 평생 살며 가장 주관의 어두움에 빠졌던 시기
- 새로 시작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