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반석님은 무어라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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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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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5 00:00
설교록에 저렇게 틀린 말이 많은데
김 목사님은 왜 잠잠하실까?
목에 칼이 들어와도 외칠 것처럼 단호하시고
진리를 증거함에 있어서는 물러 설 줄 모르고 끝까지 증거를 하시던데....
김 목사님은 정확무오한 성경을 근거해서 가룟 유다는 불택자라고 가르쳤고
백 목사님은 김 목사님 표현을 빌자면 목회 차원에서 저렇게 엉뚱한 말을 하시는데
아무리 목회 차원이라 해도 틀린 것은 틀렸다! 이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자기 스승이니까 정치적으로 그냥 넘어가는 건가요?
아참, 교회니까 여기서는 목회 차원이라고 말한다면서요?
지금까지 세계 신학을 수도 없이 비판했는데
양심이 있다면 이제는 백 목사님이 잘못 깨달은 것도 그렇게 비판해야겠죠?
지켜 보겠습니다.
바울은 성경을 기록할 수 없는 일반 사도고 맛디아는 특별 사도고....
가룟 유다는 불택자라고 단정을 하고....
가룟 유다가 사도의 직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으니 기본 구원도 스스로 포기했고....
한 가지 덧붙여야겠네요.
세계 신학을 우리나라에 제일 잘 소개한 사람이 박형룡박사님인데 지금 어떤 분이 박형룡 조직신학 성경 부분을 타이핑 쳐서 올리는 걸 보니까 김 목사님이 무슨 새 걸 가르친다는 것도 일반 신학에도 다 있네요. 그런데 김 목사님이 그렇게 얕잡아 본 일반 신학조차도 원본성경의 문자 기록이 정확무오하다고 계속 주장하네요. 신신학은 안 그렇다고 주장하고. 그리고 원본 성경 문자가 문자로 기록되기 전에 진리로 존재해 있었다는 것도 다 말해놓고 있네요.
미리 답을 드릴께요.
백 목사님이 국민학교 5학년 나왔다고 진리를 깨달은 건 아닌데 총공회 교인들은 못 배웠으면 자기 머리 속에서 나오는 건 전부 영감이라고 우기고 싸워요. 그러니 타 신학교에서 백 목사만큼 안 되거든 차라리 신학이라도 배워야 이단이 안 된다고 가르쳐요. 할 말이 없지요. 총공회 진리가 좋으면 그냥 좋다고 하세요. 괜히 세계 신학이 모르느니 일반 교회가 모르느니 하다가 백 목사님 귀하게 깨달은 걸 다 까먹어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