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실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주실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명
yilee 0 0


성경은
성경만 바로 전해지면
성경이 만들 수 있는 어떤 성자라도 만들어냅니다.

이 홈의 설교록 자료들은
이 자료를 접촉하는 이들을 이 노선의 앞선 사람으로 즉각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원래 자료와 그 자료를 활용한 자료를 또렷하게 구별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슬쩍 섞어버리면 자기 이름을 내는 데에는 좋고 또 남들에게 많은 말과 글을 내놓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 자료가 만들어야 할 이 노선의 깊은 사람을 만드는 데에는 크게 혼란과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성경이 전해지는 곳에, 천국복음이 전해지고
천국복음이 전해지는 곳에, 천국복음이 만드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듯이
이 홈의 자료들은
이 홈의 자료들을 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복음의 사람 중에서도 이 노선 때문에 더욱 귀한 천국복음의 사람이 되게 만듭니다.


이 홈은
이 홈의 자료가치를 아는 면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제일 앞서 있습니다.
현재까지 결과적으로 그러합니다.

중요한 것은 천국열쇠를 가졌다는 사실과 그 열쇠를 가지고 천국 안의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는 사실은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습니다. 성경역사와 교회사의 역사적 통계로만 말한다면 열쇠를 가지고 그 안을 열고 들어가서 스스로 복된 길을 걸은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천국열쇠를 가졌으나 천국문을 가로막는 마23:13의 정죄된 서기관은 허다하게 많았고
가진 열쇠로 그 천국을 열고 그 천국을 자기 것으로 삼은 마13:52의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희귀하고
정죄 수준은 피하고 제자된 수준에는 이르지 못한 어중간한 이들이 가끔 있습니다.
답변자가 걸어온 길은 3번째 정도에 해당됩니다.


현재 이 홈을 통해
앞으로 답변자 정도의 걸음을 걸을 이들이 자라나오는 것은 느끼고 있습니다.
이미 이곳 자료를 가지고 이제 죽는 날까지 남을 가르칠 재료를 취득하여 만족하는 분도 계시고
이 자료를 가지고 잠깐 즐거워하다가 자기 깨달음에 취하여 곁길을 넘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답변자가 기다리는 인물은 이곳 답변자처럼 이 자료를 제공하고 활용하는 정도의 인물이 아니라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수준의 인물입니다.


이 홈을 시작하기 전
과거 서부교회에서 몇 사람, 답변자가 크게 기대하며 지켜본 이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어떤 단정도 미루어두고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최종 순간까지도 하나님께서 이 노선에 허락하지 않았던 인물을 답변자가 직접 모시는 복을 가질 수 있을지?

어떤 것은 비록 미래에 속했지만 미리 짐작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훨씬 쉬워 보여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질문은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주신다면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아주 또렷하고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나타내보이실 것입니다. 현재까지 드러나고 활동한 분 중에서는 없다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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