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꺼림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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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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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4 00:00
설교록에서 예수님의 인성을 답변자가 설명한 것과 아주 다르게 설명한 곳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이 어떤 때는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꼭 같은 관계라고 가르쳤고 어떤 때는 인성을 아주 천하게 표현하셨는데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일지요약 자료에서 송용조 목사님이 강의한 것을 답변자가 소개할 때는 양성끼리 격위 차이가 없다고 했는데 이건 또 무슨 말인가요? 혹시 답변자가 일지를 기록하면서 잘못 적었거나 덜 적은 부분은 없습니까?
삼위일체를 가르칠 때도 평소 백 목사님이 한 사람이 아버지 노릇도 하고 남편 노릇도 한다고 예를 잘 드시는데 또 어떤 설교록에는 반대로 표현할 때도 있습니다.
교리 부분은 늘 토씨 하나까지 조심해야 한다고 많이 들었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가 되지 않으면 꺼림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