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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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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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3 00:00
1.이 홈 모든 자료 관리 및 활용을 총지휘하고 있습니다.
이 홈 시작 1999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이 홈이 제공하는 백목사님 관련 모든 자료를 인터넷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를 단독으로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 하나만 해도 한 사람이 평생 전념할 가치와 작업 분량이 있는데 이 노선의 자료에만 해당되는 특성을 파악하여 지금까지 잘 진행하여, 현재 손조사님의 가장 중요한 직책은 '목회연구소 자료총괄 책임자', 즉 백영희목회연구소 도서관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임무를 맡겨보려고 노력했으나 자료의 중요성, 자료에 대한 책임성, 자료 활용의 실무처리 능력, 24시간 쉬지 않고 필요하면 항상 손을 볼 수 있는 충성면을 전부 고려할 때 손조사님을 대신할 사람이 없어 임무의 중요성을 고려 여전히 이 홈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손조사님의 근황은
이 홈의 모든 자료를 편리하게 접근하고 활용하는 모든 순간이 바로 그분의 근황입니다. 현재 이 홈의 자료를 통해 전해지는 이 노선의 교훈 역사는 실로 크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노선의 성격상 그런 결과를 추적하거나 수치화하여 홍보하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외치고 소리없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나, 많은 교단을 통해 그 교단 제일 신앙인들 또는 가장 바로 믿으려 노력하는 진실된 분들이 소리없이 이곳을 십분 활용하고 있으며 그 모든 순간에 손조사님의 수고가 빠짐없이 동행하고 있습니다.
2.목회하고 있는 교회 형편
1998년, 동천교회 개척 직후 서부교회에서 동천교회 교인으로 합류하여 목회 준비하셨고
1998년 11월, 부산공회(3) 소속 서울 교인들과 강동교회를 개척 전세교회로 수고하시다가
2005년 1월, 40여명의 교인으로 성장하면서 부근 건물과 대지를 구입, 예배당을 마련하였습니다.
서울 강남 시내지역에서 대지 60평과 건평 40평의 단독 부동산을 갖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경우인데 아주 오묘한 인도를 통해 절반 정도의 좋은 가격으로 확보하여 70명까지 예배보는데 불편이 없게 내부 수리가 잘 되었고, 앞으로 120명까지는 현 장소에서 그대로 약간의 수리를 통해 예배당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예배당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이 노선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조용히 교인의 입장을 지켜주신 모든 강동교인들의 충성 때문이라 생각하여 고맙게 생각하면서 목회자나 공회의 부족을 감안해 주신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덧붙여
큰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며 둘째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되어 듬직하게 교인노릇 잘 하고 있으며 사모님 건강하시다고 듣고 있으며 서울 생활 8년을 맞고 있으나 늘 한갖되이 이 한 길의 말씀에 충실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 양성원 과정이 거의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늦어도 2007년 5월집회 때에는 안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공회 규모가 적어서 목사 안수 과정을 개인적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근 10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멀리서

교회지붕

대문

마당

예배실입구

내부 앞

내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