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의 방향은 이미 북조 이스라엘

공회내부 문답      

서부교회의 방향은 이미 북조 이스라엘

설명
yilee 0 2


북조 이스라엘로 방향을 잡은 이상
더 이상 그곳에 대하여 세세한 부분을 살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예배 때 성경본문을 읽은 다음 '아멘'하는 식이라든지
세례문답 때 공중 앞에서 서약을 해야 효력이 있다는 식이라든지
교독문이라든지

쉽게 보는 사람은 쉽게 보고 있지만
이 나라가 오늘처럼 이렇게 될 때 가랑비 옷 젖듯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기도 자체가 무엇이 나쁘냐?
이 말을 앞세워 놓고 그 기도회 속에 속화 탈선을 숨겨들여와서 계속 감염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설교록 영어번역 관련 지원해 주시는
미전도종족 선교회 대표이신 윤규석목사님 본부를 방문했을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끓는 물에 개구리를 던져 넣으면 순간적으로 물을 박차고 나오는데
뚜껑을 열어 놓은 솥 안에 보통 온도의 물을 채워 개구리를 넣은 다음
서서히 가열을 하면 안 나오고 있다가 삶겨죽는다고 합니다.

백태영목사님이 후임으로 왔으면
서부교회를 철판에 로스구이하듯 요리하려 했을 것이고 전면전을 통해 바로 서부교회가 제 자리를 지켰을 것입니다.
서부교회가 복이 없으려고
후임 중에서 그 천성과 평생 걸음이 솥에 물을 서서히 가열하는 지성인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러면 그 뒤 계산은 따로 해보거나 그 끝을 다 봐야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서부교회 내에서
과거 백목사님 노선을 기억하며 현재와 비교하려면
4층으로 올라가든지 아니면 살 곳을 찾는 것이
서부교회 2층을 위해서나 본인을 위해서는 다 좋은 일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610
    yilee
    2005-12-21
  • 609
    주교반사
    2005-12-14
  • 열람중
    yilee
    2005-12-14
  • 607
    주교반사
    2005-12-15
  • 606
    yilee
    2005-12-16
  • 605
    서부교인
    2005-12-17
  • 604
    yilee
    2005-12-17
  • 603
    산곡의 백합
    2005-12-16
  • 602
    주교반사
    2005-12-12
  • 601
    yilee
    2005-12-13
  • 600
    양성원생
    2005-12-11
  • 599
    yilee
    2005-12-13
  • 598
    양성원생
    2005-12-14
  • 597
    양성원생
    2005-12-14
  • 596
    김반석
    2005-12-14
  • 595
    교인
    2005-11-28
  • 594
    yilee
    2005-11-28
  • 593
    서부집사
    2005-11-25
  • 592
    yilee
    2005-11-26
  • 591
    서부집사
    200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