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밝아야 주일을 바로 지킬 듯.

공회내부 문답      

양심이 밝아야 주일을 바로 지킬 듯.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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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일의 은혜가 모든 신앙에 근본이 되며 또 이 은혜를 받기 위해 노력을 하려면 신앙생활에 입문에 있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자기 수준에서 모든 것을 다 포기해야 할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백영희조직신학 3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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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수준에서 모든 것을 다 포기해야 할 문제'를 제대로 상대하려면 신앙양심과 세상양심에 밝아야 할 것 같습니다.

주일을 지킨다고 생각 했는데 실은 어겼고,
주일을 어긴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어기지 않을 쉬운 방법이 바로 옆에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일은 신앙양심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신앙양심이 일하는 날인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신앙양심에 세상양심이 적법하게 뒷받침을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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