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657번에 이어지는 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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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4 00:00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롬11:35~36]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성경을 대표로 읽는 사람은 성경말씀 외에 다른 말을 섞지 않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구를 다 읽고 [아-멘] 또는 [할렐루야] 하는 것은, 물론 자기 혼자 읽을 때에 스스로 감동이 되어 그렇게 표현하는 것은 어떻다 할지라도 성경을 대표로 읽는 사람이 성경 외에 다른 표현을 붙이면 그 표현도 성경 말씀으로 착각? 오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위의 성구를 읽으면서 [할렐루야] [아멘]까지가 성경인데, (이러한 경우가 성경에 몇 군데 있음) 이럴 때도 다 읽고나서 할렐루야 뒤에 또 할렐루야 하거나 아멘 뒤에 또 아멘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지요?
혹시 없다면, 왜, 이럴 때는 안 붙이고 성경 구절 끝에 없는 경우는 붙이는가?
그러면 자기가 감동되어 말하는 것도 성경구절과 같은 말씀으로 오해하기가 쉽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