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 679번의 5번항목을 중심으로(★★ 06.01.22. 추가 ★★)

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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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2


1.최근 바쁜 일정을 감안

이번 주제는 급하게 답변할 사안이 아니고
오히려 깊이 연구할 주제였기 때문에 이 홈의 안내를 미루고
다른 분들의 좋은 깨달음을 기다렸습니다.


2.바로 윗글 679번에 의견을 주신 분께서

이 홈이 안내하고자 했던 핵심 내용을
윗글 679번의 '5.영물 구원에 대한 고려사항'에 거의 다 담았기 때문에
윗글의 설명으로 이 홈이 바쁘게 답변할 내용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조금 더 덧붙이고 싶은 내용이 있지만 윗글 5번의 내용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또 다른 분의 의견도 더 듣고 싶습니다.

윗글 5번 내용 외에 달리 적어주신 의견에 대하여서는
윗글 5번 내용과 연장선에 있다고 전제하여 읽었지만 혹시 외부에서 비판적 입장으로 따지고 들어온다면 해명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윗글 중 답변자가 소개하려 했던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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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물 구원에 대한 고려사항
- 다만, 영물 구원이란 뜻은 타락한 마귀에 대한 구원이 있다란 뜻이 아니라, 사탄을 제외한 영물과 영계가 저주로부터 해방자유 되었음을 의미함.
- 본래, 영물과 만물은 종의 신분으로 창조시에 존재적으로 지위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들 밑에 있어야 되도록 창조되었음. 즉, 하나님의 아들들(교회)이 그리스도직(제사장, 선지자, 왕)이라는 중보의 역할을 수행하여 하나님의 온갖 충만을 교회로 부터 전달받아 살게끔 창조된 존재임. 그러나, 중보의 역할을 할 하나님의 아들들이 타락을 하면서, 만물들(영물을 포함)은 존재의 본질적인 질서의 원리에 의하여 하나님의 충만을 받을 기회가 상실된 것임.
- 그러므로, 대속 전에는 영물을 포함한 만물이 저주 아래 놓인 것이며, 영물의 저주와 만물의 저주는 동일하게 영물과 만물이 범죄를 저질러서 발생된 것이 아니라 아담의 범죄로 인한 존재적 지위적 한계와 관련된 저주임.
- 따라서, 사활대속의 대상은 택자를 향한 국한된 것이나, 사활대속의 영향력이 우주와 영계에 까지 파급이 된 것으로 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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