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2.25. 아담의 죄로 영계도 저주를 받았다는 설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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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2.25. 아담의 죄로 영계도 저주를 받았다는 설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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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22531성탄 (누가복음 2장 14절)


1985년 12월 25일 성탄축하


본문:누가복음 2장 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제목 : 도성인신의 목적


1 . 목적의 대상인 성도


하나님의 지으신 세계는 영계와 물질계로 되어 있는 이 두 세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물질계라는 세계요 또 천군 천사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영계라는 세계입니다. 지금은 영계에 있는 천군 천사들이 모든 지도권을 가지고 있지마는 앞으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교회가 다 지도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인 교회 곧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영원 전 자존하시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역사로서는 목적을 정하신 것이 제일 첫째 순위가 되는 역사인 것입니다.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 하셨고 또 창조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곧 하나님과 같은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를 만들어 영계에 있는 피조물과 물질계에 있는 피조물을 하나님 대리 통치하시도록 하려는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그 후에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만물 위 하나님의 몸이라고 그렇게 그 위치를 말씀을 하셨습니다.


2 .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이랬는데, 하나님의 교회의 시발인 첫 아담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이 목적하신 대로의 온전하여 하나님의 대리자로 영원히 봉사할 수 있는 이 존재가 마귀로 말미암아 패전됐습니다.


이래서, 인류 시조로 인해서 이 물질계인 우주가 저주를 받았고또 영계의 모든 대표인 우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영계도 다 미래의 저주 아래에 들어 있는 존재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들은 다 절망 가운데 있게 됐습니다. 이 절망 가운데 있는, 범죄로 죄 안에 구금되어 있는 이 속박을 누가 해결지우며 해방할 자가 있는가 하여, 하늘에도 없고 땅에도 없어서 사도 요한이가 큰 울음을 울었습니다.


그러나 거게서 천사들이 말하기를, 울지 말라 일찍 죽임을 받은 어린 양이 이 인봉을 능히 떼며 또 인봉을 다 관리해서 완료를 하겠다고 그렇게 요한계시록에 말씀했습니다.


이러기에, 영계와 우주는 다 하나님의 저주 아래에 있고 진노 아래에 있었는데 이것을 구출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성자는 하나님의 본체신데, *그* 지위의 격위적으로는 제이위지마는 하나님의 본체이신 곧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피조물의 대표인 하나님의 교회를, 하나님의 택자들을 구출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피조물이 되셔 가지고 땅 위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가지신 권위와 영광과 존귀와 모든 지능과 사랑과의 모든 부요를 다 가지시고 하나님의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인 교회를 구출하시고 교회로 말미암아 영계도 구출하고 물질계도 구출해서 모든 피조물들을 구출하시기 위해서 제물로 출발하여 땅 위에 사람으로 탄생하게 됐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으로 탄생하신 것은 이천 년 미만이나 그분이 이 물질계의 구원하실려고 구주로 나타나신 것은 지금 육천 년이 다 돼 갑니다.


그렇게, 구원하시기 위해서 대속의 제물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일, 곧 하나님이 첫째 하나님의 교회를 구원하고, 다음으로 모든 천군 천사를 구원하고, 그다음으로 모든 만물들을 다 구원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모든 것을 다 들여 당신 위해서 쓰시지 아니 하시고


이 구원하여야 할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대신 형벌받는 데에 쓰셔 가지고 그 죄를 없이 하셨고, 또 대신 행하시는 데다가 다 들여 칭의를 입히게 되셨고, 또 하나님과 원수된 것을 화친하기 위해서 대신 화목의 제물이 됨으로 지존자 자존자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인 택한 자들과 화친의 부자의 관계를 가지게 하셨습니다.


오늘은 여자가 있지마는 여자도 하나님 앞에서 이 구속에서는 다 남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다 남자요 여자가 없습니다. 여기 왼편에 앉으신 분들은 다 여반이지마는서도 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장자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3 . 도성인신에 대한 오해


이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늘에 있는 모든 지위와 부요를 내어놓으시고 첫째 희생으로 사람되어 오셨을 때에, 하나님이신 성자가 당신과 당신의 자체의 전부를 이 죄로 멸망받은 자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다 제물로 내어 놓았을 때에


하늘에 있는 모든 영물들은 하나님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려서 하늘나라에는 감사와 기쁨과 찬송과 영광으로 가득 차게 됐고, 또 이 우주에도, 탄생하셨을 때에 모든 피조물들과 모든 만물들은 다 감사와 기쁨과 평강이 넘치게 됐습니다. 그렇게, 영계나 물질계에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렇게 큰 희생의 사랑을 제공할 때에 모든 피조물 중에는 감사와 기쁨과 평강과 생명이 넘치게 됐습니다.


그러나, 거게 피조물 중에 악령은 이것을 싫어했습니다. 왜? 예수님의 대속이 이루어지면 제가 죄를 범하게 해 유혹해 가지고서 점령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내놔야 되고,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을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다 내놔야 되고, 모든 만물을 내놔야 되기 때문에 모든 택한 자와 만물들은 좋아하지마는 악령은 저가 절단 나기 때문에 싫어했고, 악령의 유혹을 받고 있는 사람들만은 싫어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피조물이 다 좋아했으나 이 악령에 속한 모든 귀신들과 악령의 유혹을 받고 있는, 아직까지 어두움에서 이 도리를 모르는 사람들만은 다 싫어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 초림하심에 대해서 백방으로 덮고 가루고 이렇게 방해를 하다가 마지막에는 삐뚤어지게 만들어서 어짜든지 이리저리 이탈돼 가지고 탈선되게 할려고 하는 역사를 했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뭐이냐 하면은 예수님의 탄생으로, 당신을 희생해서 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과 아래로 피조물을 구출하는 이 희생의 봉사의 제물됨의 이것을 선전해 가지고 예수님의 성탄에서 다 남을 위하여 봉사하는 이 일로 확대를 시키고 이렇게 사이비한 이탈 방편을 가지고,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은 봉사의 탄생이라, 희생의 탄생이라, 이타주의의 탄생이라 이래 가지고서 이렇게 이 세 가지 방편이 땅 위에 가득 차게 됐습니다.


그래서, 적십자도 여게서 나왔고 또 병원마다 십자가를 붙이는 것도 다 이 뜻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서로 사람이 사람을 도와서 이웃을 도와 봉사하는 거, 이타주의 이것이 정상의 사람의 옳은 일인 줄 알고 이것을 할라고 애를 써서 이 일이 급속도로 온 세계에 선전이 되고 발전이 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사람 입고 오신 근본 목적에 대해서는 반은 맞았지마는서도 외나 진짜 그 속에 알맹이는 가리워서 덮어서 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 성탄으로서는 모든 사람들이 봉사의 절기로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기쁨의 절기, 하나의 유흥의 절기로 점점 이렇게 점점 전락하도록 이렇게 악령의 역사가 만들어 오고 있는 것이 오늘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속에 깊이 우리가 알 것은 예수님이 오신 것은, 사람들이나 피조물들을 봉사해서 그저 필요 있는 그런 것들을 임시 임시 잘 살려 주도록 그렇게 할려고 하면 예수님이 사람 입고 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힐 필요도 없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를 창조했기 때문에 엿새만 더 수고한다고 하면은, 사람들이 의식주를 문제를 삼지마는서도 의식주의 모든 재료로 가뜩 차서 그 속에서 다 헤엄을 치고 그 속에서 헤고나지 못해서 못 견딜 만치 그렇게 풍성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질병을 말하지마는서도 질병을 그것을 주님이 없애서 행복되다고 하면은 그 질병을 얼마든지 없앨 수 있습니다. 지금도 한 천 오백 키로 이상만 이 자외선에 가까이 가게 되면은 모든 인간을 해치는 병균이라 하는 것은 다 몰사가 돼 버리고 그 위에는 병균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지금도 그것을 받아 가지고서 광선 치료를 사람들이 조작배기로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서 의학계에서는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4 . 도성인신의 주목적


① 사죄를 위해


그러기에, 그런데, 왜 뭣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야 하셨고 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하셨는가 하는 그 이유는 큰 세 가지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이 있는데 그 법을 어김으로, 법을 어긴 것을 가리켜서 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법을 어긴 그것으로 말미암아 대표인 하나님의 교회인 택자들이 멸망하게 되고, 택자들이 멸망받으면 하늘의 영물들이 멸망받고, 영물들이 멸망받으면 이 물질계의 모든 것들이 멸망받고 차차 다 멸망받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신 것은 아무래도 이 죄를 도말해서 없애야 하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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