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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0 0


선생님들이여 괴롭게 마세요



많은 논쟁을 봅니다.
제보다 많은 면에서 월등한 신앙을 가지고 계신데
제게는 선생님들이셔서
그런데 많은 말들이 저를 곤고케 합니다.
제가 주님과 더욱 연결을 시키고 중매쟁이가 되셔서 사랑하는 주님을 알려주고 신부된 제가 주님과 더욱 가깝게 하는 중매쟁이 되시는 분들이
주님은 내버려두고 다른 중매쟁이에 대해서만 이야기들 하니 주님께로 더욱 더 가깝게 그리고 주님을 알려 주시기를 바라는 어린아이의 신앙에서 많은 말들이 곤고케 합니다.
논쟁이 괴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지식과 교리 그리고 구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지식도 폐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듯 성도를 사랑하는 것이 부족한 듯 생각됩니다.
저도 서부교인이지만 서부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이 감정적으로 응대하시는 것 같고 또 차분히 생각할 일이지 감정에 휩싸이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부산공회2에 대해서 여러차례 말씀하셨습니다. 거듭 다시 이영인 목사님을 비롯하여 총공회에 계신분들께 묻습니다.

1.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아라고 하는 것이 성경의 말씀이므로 지금의 서부교회를 보면서 지난 89년 백목사님이후 특히 서목사님이 현재까지 목회를 하시는 그 결과는 무엇으로 알수있으며 어떻게 판단이 됩니까? ( 막연한 교인의 숫자는 백목사님 생전 말씀과 같이 1/3수준으로 나뉘어서 현재 출석수를 볼때 변동이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성도의 숫자를 보아 결과를 알아야 하는지...)

2. 서목사님의 교리가 총공회와의 교리 차이가 나는 것은 무엇이며 논리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3. 서목사님에 관련하여 큰 과오라고 보고 있는 것이
가. 시무투표에 결과에 대한 불순종
나. 양성원외 교수로 재임하시는 것
다. 총공회가 나뉠때 법정투쟁하신 것
크게 이 세가지를 현재 보고 있습니다. 그외 다른 것이 있는지요
물론 아래의 많은 논쟁에 있어서 서목사님도 많은 죄를 짓는 인간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선생님이 되어 죄를 지어 타인을 미혹케 하는 것이 더 큰죄 즉 자신을 넘어서는 죄가 되므로 아주 중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기가 짓는 죄는 주님 앞에 회개를 하고 고치면 복받는 일이지만
사랑의 빚 외에는 짓지말라고 하셨듯이 다른 사람의 구원에 영향을 미치는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는 반드시 다른 사람 앞에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일이라 봅니다.

저는 서부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내게 구원에 제일 좋은 현실로 인도하시고
주님이 이러한 현실을 주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교제하고 친밀하게 동거동행하여 주님의 제자로 주님의 대속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주님의 긍휼로 구원을 얻어야 하는 성도입니다. 아직까지 다른 곳으로 인도하지 아니하시니 내가 계속 기도하며 기다리고 구별하며 성도된 자로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이 맡겨 주신 양을 치는 일을 힘써 하려합니다.

나보다 다 낫습니다
인간적으로 도덕적으로 서목사님도 많이 존경이 되고
또 서목사님이 고쳐야 할 부분도 몇가지 안되니 빨리 고쳐 회개하면 될일이고
그런데 제가 저를 보기에는 너무나 많이 고쳐야 하는 부분이 많고 더욱 더 통탄할 일은 잘못된 것이 너무 많아 잊기도 하고 찾아내기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서부교인입니다.

주님이 사랑하셔서
백목사님을 사랑하시고
서부교회를 사랑하셔서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하신 곳입니다.
주님이 백목사님을 사랑하시고 사랑하시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귀한 순교의 제물이 되게 하신 곳입니다.

주님이 오실 날까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오직 이 곳의 표어와 같이 주님을 모시고 언제까지든지 가야하는 주님의 신부입니다.

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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