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직원들은 목회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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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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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5 00:00
1. 교회의 직원들은 목회자입니다.
저는 서부교회에 출석을 합니다. 교회의 직원들을 보면서 예전과 다른 많은 모습을 느낍니다.
지금은 사실상 어느 통제를 받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수위를 하고 계신 분은 4분인듯 한데 그 중 한분은 참으로 목회하듯 한 것 같습니다. 겸손하시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보이는 부분에서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나머지 3분은 잘은 모르겠지만 보이는 바로는 안일하고 경우에 맞지 않은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또 권위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주일날 신문을 보고 하는 모습을 볼 때 백목사님 밑에서 배우시지 않으신 것 같기도 하고
---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이분들의 위치를 보면 교회의 첫인상과 같아서 처음 믿는 분들이 처음으로 부딪히는 분들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세상에서도 손님은 왕이라 할 정도로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오히려 고삐 풀린 말과 같이 날을 세우고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운전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 중 한분은 4층에 소속을 한다하여 여러면에서 은혜를 끼치지 못하고 사례에 대해서도 요구를 하고 있는듯 하며 은혜면으로 그냥 조금의 무리한 요구라고 해도 그냥 간과하게 되는 것이 교회형편인 것 같습니다.
청소하시는 분 또한 듣기로는 그렇게 은혜롭지 못하다고 합니다.
이렇듯 예배를 드리고 또한 귀한 직분을 가진 교회직원분들이 다소 열악한 여건으로 인하여 불만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예전 백목사님 시절부터 일을 하시든 분은 예전과 비교하여 불만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분들이 구원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도 그 회사직원을 보면 회사를 조금은 알수 있듯이 저희 서부교회의 애매한 위치에서는 참으로 더욱 더 귀한 교회직원들이 목회자라고 인식을 하시고 신앙생활면이나 봉사하는 면이나 다 그러하였으면 합니다. 기존 믿는 자들에게도 은혜롭지 못하고 또 초신자들에게도 은혜롭지 못할 때에는 자기에게 돌아오는 유익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2. 참 애매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다들 그냥 그렇게 자기 신앙생활만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애매한 것은
가.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호응하는 것이 참으로 애매합니다. 몇몇사람 아니 한 두분이 질문에 대해 호응을 하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별로 반응이 없습니다.
나. 같은 서부교회 교인인데 2층과 4층이 서로 인사가 부족합니다. 특히 4층에 계신 분들은 교회에서 몇몇 분을 빼고 인사를 안합니다.
다. 반사를 하시는데 심방보고서, 출석보고를 잘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라. 특정구역의 식구분들이 교회를 이끄시는 듯 한데 그렇다고 그렇게 하시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3. 위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이나 어떤 것을 허물고자 하는 것이 아니요 찾아 구별하기 위함이요 고칠 면은 고치고자 함입니다. 저는 주님이 허락하는 한 이곳에서 믿음생활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부분에 대해서는 구별하고 구별하고자 합니다.
4. 제가 알고 싶은 내용과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백목사님이 계실 때 많은 직원들이 은혜를 받고 있고 또 목회자이신 백목사님이 지도면에서 많은 은혜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많은 지혜가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한 면을 가까이서 지켜 보시던 이목사님께서 이치면이나 원칙적인 면이 있었으면 요약하여 자세한 직원에 대한 지도면에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 애매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에 대한 목사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다. 이러한 신앙여건에서 가장 조심하고 실족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
라. 재독간 교리 신조 행정에서 조금 삐뚤어진 것이 세월이 갈수록 더욱 삐뚤어져서 다시는 회복되지 않을 정도로 심화된다고 하셨는데 서부교회가 삐뚤어진 것이 무엇이며 그 정도는 어떠하다고 생각이 되는지요?
마. 어떻게 하면 반사활동을 잘할 수 있는지 - 주일학교에 관련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만- 원칙적인 요소로 다시 열거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바. 위의 사항들이 혹 다른 사람에게 신앙의 유익을 주었으면 하고 피해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질문에 있어서 주의해야 할 일과 자세가 어떠 해야 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