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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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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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5 00:00
1. 생각컨대 백목사님 생전에도 그러했고 사후에도 그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렇듯 많은 공회로 나뉜것은 그중 자기가 우두머리가 되겠다고 하는 분이 자기의 세상지식을 자랑코자 나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많은 소속 성도들이 십계명을 어겨가면서 혈기를 내다가 자기 신앙을 다 팔아먹게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는 눈이 맞는지요?
2. 교리 신조 행정 이것에서 틀렸다고 하면서 나갔는데 무엇이 틀렸는지요? 교리 신조 행정이 틀리지 않으면 나가는 것이 옳지 않는것이지요?
3. 애매한 것 또 하나?
가. 백목사님이 정말 순교했다고 생각을 하고 계신지? 제가 보기에는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순교의 제물로 끝까지 사랑하셨다고 생각이 되는데 별로이 이러한 목회자에 대해서 자랑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자랑하고 싶은 것은 이러한 종을 사랑하셔서 종을 통하여 귀한 말씀을 주시고 또 끝까지 사랑하셔서 순교의 제물이 되어서
우리도 주의 종처럼 주님에게 이끌리고 써임받기를 소망하는 것이 당연한데
별로이 백목사님에 대한 특히 순교에 대한 자랑이 없습니다.
귀한 것을 귀한 것으로 알아야 지혜가 있는데 말입니다.
나. 각 공회구분대로 각 공회가 다 백목사님이 순교하신 것을 인정을 하고 계신 것인지?
다. 요즘 백목사님 순교하기전 공과를 배우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도 유언이 되셨고 또 그렇게 사시고자 하였기에 감사 기쁨 충성으로 충만하시고자 소원하셨기에 주님이 은혜를 베푸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과를 보고도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