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여 질문을 드리면

공회내부 문답      

추가하여 질문을 드리면

설명
정현ㅇ 0 2


1.중생된 영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영 안에 내주하시며 또한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신다고 하는 것은 신약교회의 모습입니다.
여기서 살필 부분은 신약성도의 영에서는 하나님이 결코 내주하신 이후로는 떠나시지 않는다는 면이 있습니다.

2.구약성도의 경우
그들이 특정한 시점(태어나는 순간이든 어느 순간이든)에 구약의 제사를 통해서 예약적 중생을 입은 것이 실제로 영이 살아난 것이라면 우리의 중생과 다른 것이 아니고 다만 역사하시는 성령의 모습만 다른 것이 되는 면이 있습니다. 이를 예약적 중생이라고 정의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위의 발췌 내용을 요약할때 처음 제시한 내용(설교록인용부분이 아닌 질문내용)의 요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예약적 중생이 실제로 우리와 같이 성령의 역사로 살아난 것이 아니라 죽은 상태에서 외부적으로 역사하시는 영감의 역사로 성령님이 들어오시면 살아난 영이 되고 떠나시면 죽은 영이 되는 것이라는 면으로 살필 수 있겠습니까?
위의 발췌한 설교록의 내용으로는 이면으로 생각해도 모순된 부분을 저로서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부연설명을 한다면,
ㄱ.죽음은 실제 우리의 영이 첫사람 아담의 정죄로 죽은 것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진 것이라고 정의되고 그 영의 자체속성인 지정의는 존재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의 활동영역이 자기의 마음에 국한되어 있기에 사단에게 빼앗기게 된 육체를 주장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ㄴ.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정의를 상기해서 하나님과 연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지금의 대내전이 결과적으로 빼앗겼던 육체에 권리를 행사하는 끊임없는 전투가 됩니다.
ㄷ.구약의 제사로는 단번에 드린바 되는 것이 되지 못한다는 히브리10:1 이하의 말씀을 참고하다면 성령님이 오셔서 역사하실때 영이 살아난 것이 되고 자기의 심신을 주장하게 되는 능력을 받게 됩니다.
ㄹ.천사가 타락했을때 지옥에 가두었다하는 말씀을 참고할때 그 활동성에 제한이 되는 면을 말하고 실제로 지옥이라는 장소에 존재하게 하지 않았음도 근거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4.이 면(3.)으로 판단할때 제일 단초가 되는 부분은 영의 반복적 중생(비록 예약적일 찌라도)이라는 면이 될 것 같습니다. 신약의 우리에게는 단번으로 끝나는 것인데 구약은 성령의 역사하심에 따라 영이 활동성이 가능하다는 면이 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650
    양성원생
    2006-02-10
  • 649
    yilee
    2006-02-12
  • 648
    관리자
    2006-02-12
  • 647
    양성원생
    2006-02-10
  • 646
    yilee
    2006-02-11
  • 645
    목회자
    2006-02-09
  • 644
    yilee
    2006-02-09
  • 643
    정현ㅇ
    2006-02-05
  • 열람중
    정현ㅇ
    2006-03-12
  • 641
    yilee
    2006-02-09
  • 640
    어린아이
    2006-02-05
  • 639
    yilee
    2006-02-07
  • 638
    어린아이
    2006-02-05
  • 637
    yilee
    2006-02-08
  • 636
    yilee
    2006-02-08
  • 635
    yilee
    2006-02-07
  • 634
    중간반
    2006-01-22
  • 633
    yilee
    2006-01-22
  • 632
    어린아이
    2006-01-22
  • 631
    yilee
    200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