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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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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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2 00:00
1.윗글을 적은 분께
윗글을 요약하면
백목사님의 설교와 자료들이 데이타화 되어 이렇게 편리하게 이용된 배경에는
부공2 목회자들만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전혀 몰랐습니다.
부공2의 입장이 그렇다면 부공2의 양심을 존중하겠습니다.
서로 언어체계와 가치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발언한 뜻을 이해하겠습니다.
참고로
부공3을 잠깐 거론해 주셨으나
윗글 기준에서 본다면 부공3은 영상자료에 전혀 손댄 적이 없습니다.
부공2가 전적 만든 것을 이 홈이 슬쩍 훔쳐 전하고 있을 뿐입니다.
없는 말로 그렇게 칭찬하신다면 더 송구해질 뿐입니다.
윗글을 적은 분이
앞으로 이 홈에 어떤 자료도 청구하지 않겠다고 통고한 뜻도 잘 이해했습니다.
부공2의 공식 입장은 이 홈은 총공회 노선상에서 존재조차 하지 않습니다.
윗글 적은 분도 동감이었다는 것을 윗글을 통해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윗글 적은 분과 이 홈 직원들이 함부로 접촉하게 된 것도 깊이 사과합니다.
앞으로는 윗글 적은 분과 접촉하여 결례를 추가하지 않도록 직원들을 잘 단속하겠습니다.
2.이 홈 이용 일반인들께
윗글에 대한 이 홈의 공식 입장은
윗글이 부공2의 반거짓이라는 한 마디 말로 답변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이번 내용은 따져봐야 이 홈의 직원들이 일반인들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수고한 사실만
자꾸 나타나게 되어 이 홈 직원들이 민망해서 머리를 들지 못할 것이고
이번 내용은 따져볼수록 윗글에서 공로자로 거명한 분 거의 전부가 수치스러워
고개를 들 수 없을 것인데 현재로는 그렇게 하여 유익이 될 어떤 사안도 없기 때문에
이번 질문은 그냥 지나가는 바람소리 들은 정도로 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