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사로 활동한 것과 설교록 연구한 직원들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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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반사로 활동한 것과 설교록 연구한 직원들의 비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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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체 소개

1980년대 중반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린다면
중간반 출신 반사들 주력은 대구공회와 부공2에 있고
편집실 출신 직원들 주력은 부공3에서 이 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 방향입니다.
양쪽의 장기 근무 직원들을 기준으로 본다면

중간반사
김춘도 김호경 김성도 김윤수 김부호 김성현 장신석 서원균 이병철 등이 있고

편집실직원
이민영 이영인 이치영 장천용 이신영 장기웅 장현주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노선 문제

편집실 출신은
위에 예를 든 분 중에 1명이 부공1에 있다가 부공2로 갔고
나머지는 부공3에 속하며 신앙노선이나 소속이나 맡은 일에 20년 넘도록 변동이 없습니다.

중간반 출신은
김춘도목사님은 부공1의 중심에 있었으나 여러번 소속을 바꾸어 현 소속은 파악이 안되고
김호경씨는 부공1 핵심에서 부공2로 소속을 변경했고
김윤수 김부호목사님은 부공2의 핵심이고
김성도 장신석 서원균목사님은 서울공회에 있다가 대구공회로 소속을 하고 있고
김성현목사님은 공백기를 가졌다가 현재 부공2에 속해 있고
이병철목사님은 부공1에서 부공2로 이어져 있습니다.
전성국목사님은 소속 자체가 불명확 시절이 많았고 마지막에는 부공2에 있었습니다.

요약하면
편집실 직원들은 거의 소속에 변동없이 한 자리에서 한 노선만 지키고 있으나
중간반 반사들은 노선이 몇 번씩 변동되었는지 파악조차 어려울 정도이고 현재 부공1을 그대로 지키는 분들이 주요 반사 중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노선 면에서는 중간반은 전부 실패라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3.목회 실력 문제

중간반 중에서

장신석목사님은
대구달산교회에서 목회를 크게 하시고 여러번 어려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모든 것을 잘 헤쳐 나왔기 때문에 확실하게 목회 실력을 인정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현재 신학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어 일반 기준으로 가장 성공한 목회자입니다.

이병철목사님은
서울청량리교회에서 시무투표를 통과한 목회자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과 또한 대구달산교회와 함께 청량릭회는 공회 내 목회자에게 가장 어려운 교회 중 하나인데도 신학박사학위까지 취득하며 목회한다는 점에서 목회자로서 일반 기준으로는 성공한 경우입니다.

전성국목사님은
완전 빈손으로 자립 개척하여 교회를 독립할 수 있도록 길렀으므로 이 점은 그분의 실력으로 인정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중간반사 중 개척교회로 성공한 경우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김윤수 김부호목사님은
개별 교회 내에서 보인 활동보다 현재 총공회 전체 공회들 중에서 서부교회와 많은 부공 교회들이 소속하고 있는 부공2를 실질적으로 주도했던 실력자들이라는 점에서 두 분은 목회실력이 큰 범위에서 인정된 경우입니다.

김성현목사님은
공회에서는 아무도 가지 않고 생각하지 못한 지역에서 모든 것을 빈손으로 주님 한 분 모시고 동행하여 그분 가는 곳이 바로 교회가 되며 이 노선을 전적으로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교인 목회보다는 특수사역 면에서 아주 크게 목회를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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