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곳 들은 이야기 정도
| 설명 |
|---|
yilee
0
2
2006.04.06 00:00
대구공회는
백목사님 사후 즉시 시무투표제도를 없앴습니다.
다만 개교회 별로
과거 노선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아니면 목회자 관리 차원에서 교인들이 주장하여 유지되는 곳이 있습니다.
서부교회에서 개척 나온 성광교회가
지금까지 시무투표를 해왔다고 들은 적이 있고
거제동교회에서 최근 시무투표가 있었다고 전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무투표가 목회자와 공회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다른 공회 관계자에게 이 문제는 질문하는 것조차 피하고 있습니다.
혹 이 홈 이용하시는 분 중에서
아는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가루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음 나타날 그때 그곳의 문제가 우리에게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