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인성을 이렇게 설명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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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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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5 00:00
[도성인신]의 '인성'
■ [도성인신]의 '인성'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인양성일위라 합니다.
일위라는 말은 말 그대로 일위입니다.
신성은 높고 인성은 낮고 하는 것이 없는 것이 일위라는 말입니다.
직위도 직분도 사역도 영광도 일위입니다.
신성은 주격이고 인격은 소유격이고 하는 것이 없는 일위입니다.
일위라는 교리를 왜 사용했는지 일위의 말뜻을 먼저 잘 살피는 연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인성이 원죄만 없고 우리의 인성과 같다고 하는 것은 성경적 깨달음에 미달입니다.
원죄만 없고 우리와 인성이 꼭 같은 자는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하와입니다.
예수님은 말씀 곧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아담처럼 흙으로 사람을 만든 예수님의 인성이 아닙니다.
하와 같이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예수님의 인성이 아닙니다.
우리처럼 부정모혈로 태어나신 예수님의 인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을 우리 인간의 인성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비교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도리에는 무한의 오묘가 있는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는 곧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담 하와의 인성 같이 또한 우리의 인성 같이 예수님의 인성을 비교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담처럼 흙으로, 하와처럼 아담의 갈빗대로, 우리처럼 부정모혈로 난 예수님의 인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육신이 된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신성 하나님의 무한 완전의 역사를 일위적으로 이룰 수 있는 인성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된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와 같은 인성인데 원죄만 없다고 표현하는 것은 범죄하기 전의 아담과 하와를 말할 때 표현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하나님이 육신이 된 인성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를 깊이 있게 연구해야 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곧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를 교리적으로 표현하는 말이 도성인신이요 또 다른 표현으로는'신인양성일위'입니다.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은 '일위'라는 말입니다.
왜 '일위'라고 표현하느냐 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었기 때문에 일위라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기 때문에 일위라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말씀이 육신이 되어'를 깊이 깊이 연구해도 끝이 없을 무한성의 교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신성의 무한을 다 이룰 수 있는 인성이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된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된 예수님의 인성입니다.
● 도성인신 = 말씀이 육신이 되어
● 말씀이 육신이 되어 =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 신인양성일위
● 신인양성일위 = 신성과 인성이 같은 격위 곧 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