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좀더 정확한 내용이 먼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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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좀더 정확한 내용이 먼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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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0 17



우선 답변자님의 말씀 중 하나님의 종 백영희 목사님의 관한 언급에는 전적으로 동의 하고요....한국 교계의 손양원 목사님이나 주남선 목사님과 견주어 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고 저도 그 분을 엄청 존경 합니다...
저는 질문을 드리게 된 동기가 총공회 이것 저것에 대해서 둘러보다가
사직동 교회가 많은 사연이 있는 좀...복자반 교회인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연히 시무하셨던 목사님들의 성함 목록을 보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질문을 했었는데...솔직히 속으로 이해가 안갔었습니다...만약 제가 알고있는것이 사실이라면, 제가 물어본 분도 확신을 하셨는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당시 사직동 교회에 계셨던 분들이라면, 마땅히 수긍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최대한의 정확한 바로는....

사직동 교회의 향후 방향 설정과 신임 투표건인데요...

우선 아시는 바와같이 부산 공회마저 분열과 갈등을 겪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안타까운 상황들이 벌어지고 이후 각 교회들이 입장정리를 하자, 사직동 교회도 입장 정리를 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시 담임 목사님이 재직회를 열어서 향후 방향을 물었을 때에 공회가 정상화 될때까지 어느 진영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만장일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후 몇몇 사람들자신들도 만장일치를 했음에도 다른 집회를 가는등 교회를 어수선 하게 했다고 ....

이후 2000년도인가...에 신임투표건을 들고 그 몇몇사람들이 또 어수선 하게 했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신임투표는 실시할 경우 특정 어느 진영에 속하게 되므로 사직동 교회의 결의와는 다른 방향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담임 목사님은 교회가 어수선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교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일날 오전 예배때, 신임투표실시를 선언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투개표 위원에는 장로님들과 '그 몇몇 사람들'도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투표 당일, 주일에 담임 목사님이 신임투표 개시 선언을 하시고 단상에서 내려오셔서 모든 진행을 투개표 총 담당인 장로님께 일임하셨는데, 그 장로님이

단상에 올라가셔서 투개표 위원들이 현재 공회의 상황과 재직회 결의 내용, (그 다음은 잘 모르겠음) 등에 의해서 신임투표는 없는걸로 한다고 말쓰하셨습니다..

만약 이 선언이 강요에 의한 것이라면, 분명히 당시 반대가 있었을 것이지만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후 그 몇몇 사람들이 당시 담임목사님이 떠나야 한다고 주장하는등 교회를 또다시 어수선하게 하자 목사님이 모든 교인은 따라오지 말것을 당부하고 떠나시는 날짜도 가르쳐 주지 않고 ( 떠나시기 얼마전에 알았다고 함) 떠나셨다고 합니다.--2001년 3월경..

이후 2001년 3월에 부임하신 목사님은 (부공2 소속) 얼마 안되서 청량리 교회로 이동하셨고, 청량리 교회 목사님 (부공2 원로 목사님)이 사직동 교회로 오셨는데...

이부분도 가장 이해가 안갑니다...

이 목사님은 95년에 부표맞으셔서 이동하신걸로 나와있는데, 부표맞으신 분이 부표를 던진 교회에 다시 부임하는게 가능합니까??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아무런 어떤 나쁜 마음을 품고 쓰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알게된 이 사건이 저같은 제 3자가 보기에도 이상합니다...

이정도면 자세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느 진영에도 속하지 않으신 목사님들이 계시다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비난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단지 실상을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님...꼭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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