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 투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분인 것 같군요.
| 설명 |
|---|
소원진
0
0
2006.05.19 00:00
윗글을 제안하신 분은 시무투표에 대해서 바로 알지 못하는 분인 듯 합니다.
시무투표 뿐 아니고 교회도, 교회와 교역자의 관계도, 교역자의 책임도 바로 알지 못하는 분인 듯 합니다. 근본으로 들어가면 성경을 모른다고까지 할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알면서도 이런 제안을 했다면 또 다른 면이 있겠지요.
교회의 모든 것은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교역자의 책임입니다. 중간반반사가 학생들을 동원하여 시무투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까지도 교역자의 책임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시무투표가 중간반학생들까지, 심지어 그날 처음 출석하는 사람들까지 본인 의사에 따라서 시무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런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없어 다 열거하지 못하나 분명한 것은 윗글 제안하신 분께서는 아마도 이런 내용들을 자세히 모르고 글을 쓰신 것이 아닐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