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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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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22


질문의 위치는
현재 대화 중인 두 분이 간단하게 소개해야 할 것 같으나

두 분의 대화 내용으로 볼 때
두 분이 현 담임목사님을 소개하면 원래 오가던 대화를 복잡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현 사직동교회는

부산공회에 소속하고 있으며
부산공회 중에서는 서부교회 서영호목사님이 중심인 부산공회2에 소속하고 있습니다.

담임목회는
송종섭목사님이 맡고 계십니다.
송목사님에 대한 개인 소개는 /초기화면/총공회/인물별자료/에서 비교적 소상하게 소개했습니다.

1988년 2월 전임자 송용조목사님이 백목사님 생전 총공회를 탈퇴할 때
수습 책임자로 가셔서 많은 고통을 거쳐 사직동교회를 공회 교회로 유지시켰습니다.
백목사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특별한 분이라는 점에서 의리있고 충직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며, 목사님 신앙 자체는 공회 기준에서는 넓은 쪽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일반 목회자와 다른 점으로는
맡고 있는 한 교회의 담임목회자이면서 동시에 공회 전체 행정 문제에 가장 활동을 많이 한 분입니다.
요약하면 어떤 갈등이 발생해도 늘 양측의 양보를 통한 원만한 해결을 주장하는 편입니다.

이 때문에 보수쪽에서는 원래 수정노선의 넓은 인물이라고 비판을 받고
반대로 진보 수정노선에서는 역시 보수쪽이라 하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아마 목사님 자신은 양보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양보하는 것이 옳고 그 과정에서 겪는 모든 고통과 비판은 십자가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송용조목사님 탈퇴 당시 400-450명 정도의 장년반 예배 보고가 있었는데
교회 수습 후 불과 2-30명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후 70여명까지 부흥된 기억이 있고 현재는 목회자 교체가 몇번 반복되면서 교인이 약간 줄었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정확한 통계는 자료를 찾아봐야 하지만
현재 대충의 기억은 이 정도입니다.



현재 윗글로 오가는 두 분의 대화는
어느 교회든 늘 있기 마련인 그런 정도의 대화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반대로 이 대화와 이 대화 속의 사직동교회는 보는 사람에 따라 공회 노선의 축소판으로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질문이 시작된 800번 질문 당시는
공회 내 어느 교회든 늘 있게 마련인 그런 차원으로 답변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823번으로 다시 시작된 글에서는 공회의 노선 문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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