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생각해 보고 대답해 주셨으면 (이동/제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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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생각해 보고 대답해 주셨으면 (이동/제목-관)

설명
질문자 0 11


826번에 올려졌으나 내용 연결을 위해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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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밑에 사직동교인 이라는 분...한번 생각해 봅시다..대답해 주십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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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밑의 답변을 인정할 수 없고, 오히려 확실히 알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고. 그리고 저에 대해서 어떠한 쓸데없는 오해는 하시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주관적 관점이 개입되기에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실에 근거했다면 말할 수 있습니다...괜히 대충 묻어둘 문제가 안닌것 입니다.

우선, 사직동교인님의 답변을 믿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근거로 믿으라는 것입니꺼

제가 들은 것은 근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글을 제대로 보셨다면 왜 그게 사실이 아닌지 사실에 근거한 반박을 하셨어야 하는데, 그냥 담임목사님께서 독단적이셨다느니, 무책임하다느니..하는 말씀은 무엇에 근거하여 믿으라는건지 모르겠고 그냥 덮으려는것 같습니다...그래서 확실히 할겁니다.

생각해봅시다. 무책임한건 누굽니까...귀하가 실명을 거론하셨으니, 저도 실명을 들었으니까 편하게 실명을 거론하겠습니다.

무책임한건 송집사님을 위시한 몇몇 사람들입니다...

당시 재직회때 만장일치해놓고 다시 교회를 어지럽히고 구민완목사님에게
협박과 거짓증언을 했다고 들었거든요..(물론 송집사님이 어떤 발언을 했는지 어느정도 압니다...)

성경을 보면 출애굽기에 모세와 미리암의 경우가 나옵니다..

당시에 모세가 이방여인을 취하자 마리암이 이를 꾸짖었는데,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서 문둥병자가 되었습니다...

하물며 아무 잘못도 없는 구목사님을, 근거도 없는 허튼소리로 비난한다면..그것도 공개저으로 비난한다면 얼마나 하나님의 진노가 크시겠습니까..
근거를 대보세요...

(저는 양쪽의 발언을 알고 있으므로 어느것이 진실인가 어느정도는 알고 있으나 저의 심증이 확실하다면 엄청난 일인것 같아서 확실히 알고자 합니다.)

무엇이 무책임 하다는 겁니까...재직회때 만장일치가 무착임 하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공회가 정상화 될때까지 집회참석을 안하는 것이 못마땅한것입니까

집회참석 안하는 것은 송집사님도 만장일치에 동의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집회참석하고 이상한 소리로 교회를 선동하는것이니까 문제가 된것이 아니냐고요..

제가 듣기로는 구민완 목사님은 그런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에 가깝다면 가까우신 분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런 일화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구목사님께서 95년에 시직동 교회로 청빙되어 가셨을때에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해서 설교하시고 난다음에 교인들의 반응이 그거에 대해서 처음들었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제가 듣기로는 다른 목사님들이 잘 관심도 갖지 않던 진리전원일치라든가, 백목사님이 생전에 양성원에 표어를 걸려고 하셨던것을 하려고 하셨던것이나...
그리고 사건의 발단을 보면 상당히 많은 횟수의 제직회가 열렸습니다..
이게 독선인가요...그리고 그때 발언하셨던 분들은 송집사님을 질타했습니다.
확실한 정보에 근거했습니다....한번 반박해 보시지요...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시다면 반박해 보세요
그리고 구목사님께서 잘못하셨다는게 사실이면 어떻게 잘못했는지 그것도 하나님앞과 성도들 앞에서 떳떳하다면 반박해 보세요

그래서 그분이 일방적으로 하셨다는것은 하나의 실언으로 간주하겠고요..

왜냐하면 답변자님은 어떤 근거도 없이 목사님을 평가하십니까...

사직동 교인들이 흩어진 시점은 구민완목사님께서 떠나신다음에 그분들이 구목사님을 찾아서 떠났다고 합니다...

구민완목사님께서 잘못하셨으면 왜 따라나갑니까....그렇게 따라오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목사님 찾아서 나갔다면 뭐가 문제입니꺼

제직치리와 관련된 것을 아시는 것을 보니 저처럼 상당히 관심이 많으시던가 아니면 사직동교회의 교인이신것 같은데요...

계속 반박하겠습니다..

절차가 오리무중이라는 말도 어떻게 오리무중이라는 겁니까...

재직회때 만장일치된 내용을 송집사님이 뒤집었고 문제를 계속 일으키니까
그 많은 재직회를 계최했는데...그리고 분명히 목사님의 독단이고 자기변명이라면, 왜 장로님들과 교인들은 목사님을 옹호했나요...

그리고 교회를 떠나실때도 책임감이 결여됐다고 하셨는데, 사실 따져봅시다..

사건의 전말을 보면 누가 떠나야 됩니까??

송집사님이 아닙니까...그런데 목사님이 왜 날짜도 잘 안알려 주시고 돈도 없이 그냥 이삿짐하고 가족들하고만 떠나시려고 했는가...하도 송집사님이 어지럽히니까...주위에 구원과 복음에 먹칠이 가니까 급하게 날짜를 정하셨다고 들었거든요...

그리고 떠나시기전에 물론 모든 교인은 쫒아오지 말것을 말하고 전도사님에게
떠난뒤의 장로님들과 잘 수습하도록 했다고 들었습니다...

목사님이 계속 계시면서 수습하려고 하셨다면 송집사님이 가만히 있으셨겠습니까...

정말 저는 당사자가 아니지만....다른교회 교인으로서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과정과 절차는 오히려 송집사님이 무너뜨려버렸습니다...

왜 만장일치에 동의하고서도 이의없습니까 결정되었습니다 할때까지도 계속 동의해 놓고 왜 항상 다음날에 그러십니까...

한번 대답해 보십시오...송집사님이 사지동 교인의 대표입니까...
아니면 재직회때 만장일치한 교인들입니까...
당시 처음 결의후의 교회에서 집회때 송집사님 가정만 대구와 거창으로 간걸로 들었습니다...
한번 대답해 주시지요...사직동 교인님...누가 전체 교인이고, 뭐가 독단저이고 자기 변명이라는 것인지...

아...정말 그동안 궁금했었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풀리겠습니다...대답해 주십시오...사실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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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번으로 이어진 글, 이동 - 관리자)

이어서 계속 쓰겠습니다.




그리고 신임투표건은 송집사님이 재직회때의 만장일치의 결의를 무시하고 신임투표를 하자고 하셨다는데....아시다시피 신임투표를 하게된다면 노선이 정해집니다..즉, 소속을 밝히게되서 재직회때 결의한 중립이 깨지게 됩니다..

중간 부분은 잘모르겠고...

그런데 계속 교회를 어지럽히니까..목사님께서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한다고 선포하시고, 투개표 위원에 두 분의 장로님과 송집사님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오전 대예배 마치고 신임투표 개시를 선언하시고 단사에서 내려오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투개표위원측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재직회때의 만장일치 결의 내용을 근거하여 투개표위원들은 신임투표를 하지안기로 만장일치 했다며 무효를 선언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께서 정말 그러한지 재차 물으셨고 대답은 무효다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목사님께서는 이 내용을 다시 전 교인들에게 주지시켰고, 그걸로 신임투표는 없던걸로 됐습니다,,,목사님이 아니라 송집사님 자신도 그러햇고 교인들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다시 송집사님이 목사님이 교회를 떠나라가 그럽니꺼??

그러면서 이상한(진짜 이상해서 언급은 안하겠음) 모함을 했다는데...

이게 목사님의 독선입니까??

그리고 뭐가 독선적이라는 겁니꺼??

뭐가 마음이 다른데로 갔다는 겁니까??

네??

누가 힘들게 했는데요??

돈에 마음이 가있었을 까요?? 그렇다면 왜 구목사님은 95년 부임하셨을때 사직동 교회 재정이 거의 바닥나 있던것을 엄청난 액수의 교회재정으로 만드셨을까요?? 그리고 당시 구목사님께서는 목사사례비도 인상하라는 것을 줄곧 거절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떠나실때도 수습을 위해 전도사님과 장로님들에게 부탁하시고 무일푼으로 그냥 가족들과 떠나시려고 하셨는데, 교회에서 간곡하게 말렸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그런 분이 딴데 마음을 품습니까?? 흐흐흐...죄송하지만 답변자는 누구십니까??

누구때문에 힘들었던 건데요?? 바로 송집사님때문입니다...

한번 저의 이 말을 성경에 손을 얹고 반박해 보세요...

그리고 교인들이 목사님과 심정적으로 멀어졌고, 힘들어 했다면 왜 구목사님 어디가셨나며 수소문 해가며 사직동을 나갑니꺼??

듣기로는 사직동교회가 그 사람들만 있다고 들었는데...

참...안타깝기도 하고...슬프기도 하고 그러지만, 세상 속담에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보응을 하실것이고 행한대로 갚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하나님앞과 성도들앞과 천사들 앞에서 낱낱히 밝혀질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말이 과격했다면 사과드리고요...단지 저는 당시 사직동 교회의 진상을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정중히 답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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