ОрАЃРЧ ПРЧиИІ ЧЯНХАЭ ААНРДЯДй.

공회내부 문답      

ОрАЃРЧ ПРЧиИІ ЧЯНХАЭ ААНРДЯДй.

설명
질문자 0 2



제가 사건의 요지를 들은 것은 당시 사직동교회에 계셨었던 분들에게 들은 것이 아니라 이미 공회내에 돌고있는 말드을 접하게 되면서 입니다.

아시다시피 다른 교회의 사건들도 직접 듣지 않고서도 알 수 있는것이 오늘날 이지 않습니까...

이미 사직동교회의 말들은 돌고있는 형편입니다...숨긴다고 숨겨지는 문제들이 아닌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의 정체나 제가 접하게 된 경로에 대해서는 제발 다른 오해는 하지 말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발언이 한족으로 편향된 맹목적인 시각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소견으로는 현재의 사직동교회는 과거의 비 상식적인 사태를 정리하지 않고 성립되고 있기 때문에 사직동교회 자체로도 은혜가 없을줄 압니다....

물론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다시 은혜롭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세월이 말해 주듯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기회가 없어질 것입니다...

왜 꼭 해야하는가?의 이유는....

그때의 사건에서는 상당히 심각한 것들이 있고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그것이 사실인것 처럼 호도될 것이고, 그런것들이 기정사실화되고 잊혀지고 하나님 앞에 간다면 그 심판을 받는것이 세상에 있을때 인간의 괴로움을 참고 따져서 회개하는 것이 사직동 교회 뿐 아니라 공회적으로도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당시 사직동교회의 사태는 공회내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기 때문에 공회적으로도 이롭지 못한 줄을 압니다...

인간의 괴로움 때문에 진실을 은폐한다면 잠깐은 잊혀지겠지만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영원히 괴롭지 않겠습니까

그레서 무례를 무릅쓰고 당시 사직동교회 사태와 관련이 없는 다른 교인에 불과한 한 개인이 분에 넘치게도 알고 싶어하고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저는 당시 있었던 주장들에 대해서도 두루(다는 아니지만요) 접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인격에 편향하여 성급하고 무지한 결론을 내리지도 않았습니다.
인격에 대해서는 구목사님도 훌륭하시고, 송집사님도 훌륭하실 것입니다.
저같이 무지몽매하고, 인격의 완성이 이뤄지지않은 사람으로서 그 분들의 인격을 논한다는 것은 확실히 저의 분에 넘치고,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줄 알기에 나름대로 최대한 삼가려고 절제합니다.

다만 그 당시에 있었던 상황들을 볼 때,

첫째, 송집사님이 비 성격적인 방법을 너무 동원했다는 것과

둘째, 당시 사직동교회는 수많ㅇ은 재직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상황이었다는 것과

셋째, 이런 상황에서 송집사님이 결의를 해놓고서도 그것을 무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시작됐다는 점과

넷째, 당시 목사님께서 어떠한 독단으로 치리나 결정을 한것이 아니라 교인들의 동의와 제창이 있었다는 것

다셋째, 송집사님은 당시 목사님께서 제시한 대안을 거부하고 목사님이 떠날것을 요구한 것과

여셋째, 송집사님께서 목사님의 거취문제를 위한 많은 재직회의에서 사실 무근의, 비 상식적인, 세상적으로도 이해가 안가는 낮뜨거운 소문을 펴뜨리고 재직회의에서도 발언한것

일곱째, 재직회 과정에서 교인들도 목사님을 이해하고 지지 발언을 한점.

여덟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었음에도 갑자기 하나의 변수가 생긴점.
이거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송집사님 말고도 이것과 같은 연장선상에서의 결정적인 사건의 전환점이 었다고 하던데요..

아홉째, 만약 이 사태가 당시 목사님의 잘못에서 비롯됐다면 분명 공회적으로도(어떤 공회가 됐던지) 책임추궁이 있었을 것인데, 철저히 은폐되고 있다는점

그리고 사직동교회의 공회내 영향력과 상징성을 고려할때 당시 공회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비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정체나, 사건을 듣게된 경위에 대해서는 답변자님의 생각하시는 바와 다르고 그냥 당시 사태와 연관이 없던 그냥 제3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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