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소문 (800-813번 글에 관련 - 관)

공회내부 문답      

사실과 소문 (800-813번 글에 관련 - 관)

설명
사직동 교인 0 45


정확하지 못한 소식을 접하고 글을 올리신 것 같습니다.

교회내에 문제가 생길 있을 때에는 작은 일도 크게 부풀려지거나 없는 일도 만들어지는 경우가 비일비배합니다.

귀하가 적은 글에서 관점을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직동 교회 내에 <남은 자>들 관점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도 많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귀하의 글에서 사실 관계를 일일이 따지며 이야기 하기가 어렵고, 또 주관적인 관점이 개입되기에 이야기하기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구민완 목사님께서 나름대로 정도를 가시려고 한 것을 높이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길을 묵묵히 가시며 교인들을 인도하셔야 마땅하신데 당시 교인들에 대한 불신과 일방적인 제직 치리와 독단적인 판단에 따른 결정은 사직동 교회를 힘들게 만들었고, 교인들을 흩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떠나실 때도 너무 책임감이 결여된.......(각자가 판단할 내용이고,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내용입니다)


아무리 목적이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과정과 절차도 중요하다는 교훈을 다시한번 깨달았던 시기였습니다. 왜 믿음의 인내가 필요하며 소망의 인내가 필요하지를 개인적으로 깨달았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목사님께 교인들과 함께 가고자(같은 방향으로 가고자)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시고, 다른 곳에 그 마음이 가 있으신 것을 교인들이 안 다음부터, 교인들은 자연스럽게 목사님과 심정적으로 멀어질 수 밖에 없었고, 인내한다고 개개인이 무척 힘들었답니다.

목사님께서 목적의 정당성을 내세우셨지만 교인들에게 과정과 절차가 우리무중
이었기 때문에 목사님이 내세우신 목적은 자기 정당화를 위한 구호와 변명으로만 교인들에게 보였답니다.


그리고 95년 투표에서 원로 목사님(송종섭 목사님?)이 부표를 맞아 청량리로 이동하신 것이 아니고, 청량리에 시무하시던 이재순 목사님이 청량리 교회 내적 문제 때문에 그 해 없던 시무 투표를 하시고 부표를 맞아 인산 교회로 이동하시는 바람에 송종섭 목사님이 사직동에서 청량리로 이동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790
    그리움
    2006-06-08
  • 789
    yilee
    2006-06-08
  • 788
    주양모
    2006-06-13
  • 787
    주양모
    2006-06-16
  • 786
    여대생
    2006-06-08
  • 785
    yilee
    2006-06-08
  • 784
    후학
    2006-05-30
  • 783
    yilee
    2006-06-04
  • 열람중
    사직동 교인
    2006-05-29
  • 781
    질문자
    2006-05-29
  • 780
    질문자
    2006-05-30
  • 779
    사직동 교인
    2006-05-31
  • 778
    질문자
    2006-05-31
  • 777
    교역자
    2006-06-04
  • 776
    총공회인
    2006-06-05
  • 775
    투혼
    2006-06-05
  • 774
    yilee
    2006-06-05
  • 773
    사직동 교인
    2006-06-01
  • 772
    질문자
    2006-06-01
  • 771
    질문자
    200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