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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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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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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석 목사님이 아폴리나리스가 이분설을 주장했다 하고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도 이분설을 근거해서 정죄했다는데

김 목사님 주장이 역사적으로 사실인지요?
발언방 게시판 1025번을 그대로 소개합니다.









발언방 1025번



아폴리나리스는 이분설이다. - 중국공회 신학



초대교회사의 '아폴로나리스'는 예수님의 인성에 대해서 인간의 인성구조 이분설을 근거해서 주장을 했고 또 그에 따라서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도 인간의 인성구조 이분설을 근거해서 정죄했습니다. 그러함을 알 수 있는 것이 위의 교재A, B, C를 보면 육을 몸으로 보고 영을 영혼으로 또 지정의 마음으로 보았다는 것으로서 여실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재 D를 보면 본래 '아폴로나리스'의 주장이나 '콘스탄티노플 공의회'가 정죄한 근거가 되는 그 근본 이분설을 간파를 하지 않고 삼분설로 대함으로 본래에서 많이 변형되게 집필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발생되는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아폴로나리스'가 기독론을 주장할 그 당시에는 이분설 교리를 근간으로 해서 논쟁을 하였는데 마치 삼분설 교리를 근간으로 해서 논쟁이 있은 것처럼 착각을 가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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