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목사님의 과거로 장 목사님의 현재를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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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목사님의 과거로 장 목사님의 현재를 안내했습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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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목사님이 1982년 서부교회 주일학교 총무로 1천여 반사와 25,000여 주일학생을 총책임 졌을 때 한 주간에 몇십 명에서 심지어 몇백 명씩 외부 교단의 지도자들이 서부교회를 방문하면 장영목 주일학교 총무 선생님이 그들을 앉혀 놓고 했던 말을 답변자는 소개했습니다.

'율동을 하면 죄가 된다! 남녀반을 섞어 앉히면 안 된다. 주보를 만들면 안 된다!'

장 목사님이 서부교회에서 그렇게 배웠고 그 분이 답변자와 함께 서부교회 제일 강경파로서 그렇게 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과거 그 분이 스스로 죄라고 비판했던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총공회의 부인할 수 없는 과거 원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공회 목사'님께서는 답변자를 비판하시려면 우리가 과거에는 그렇게 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으니 우리도 바뀌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쁘하신다, 지금도 과거처럼 율동을 금지하거나 남녀반을 분리하면 죄가 된다 타 교단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본을 받아야 한다, 율동을 해야 한다, 남녀가 예배당 강단 위에 올라 가서 배꼽 댄스를 해야 한다, 옷도 야하게 입고 술집 밴드를 불러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두 의견을 가지고 다시 대화를 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독설은, 장 목사님의 독설이 지금 이 곳의 제 표현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답변자는 좀 순화를 시켰습니다. 당시 답변자는 장 목사님에게 율동이나 남녀반을 섞는 것이 은혜롭지 않거나 문제가 많아서 우리는 좀 고쳤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 죄다! 그렇게 단정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 분은 답변자보다 더 솔직한 분이었습니다.

훼방도, 답변자는 분명히 타 교단 기준에서는 잘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총공회 기준에서 필리핀 선교와 같은 방식과 모습은 늘 비판을 해 왔습니다. 설교록 5천 개 자료를 보시면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왜 이렇게 표현하느냐, 하나님만 유일의 신앙 대상이고 성경만 유일의 기준인데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주 그 표현을 반대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숭배 대상은 하나님인데도 강단에서 율동하는 그들의 시류를 보면 그들의 숭배에 하나님은 빠졌고 그들은 복음운동이라 하나 그들의 방법은 성경을 이탈하고 있습니다. 일반 교단이 청년 젊은이 요즘 막 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시류에 편승하는 것을 유일의 기준으로 삼아 세상 아이들이 좋다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없으니 타 교단의 기준은 성경이 아니라 시류가 기준이고 그들은 이 세상에 두고 갈 것들을 숭배하고 있으니 하나님을 숭배하며 성경만 가진 총공회로서야 우리의 입장을 설명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답변자가 1977년에 서부교회를 갔습니다. 답변자는 1975년까지 거창의 창동교회에 있었습니다. 총공회 1960년대 초반까지 공과는 장로교 총회 공과를 사용하기도 했고 추순덕 집사님이 창동교회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 강사로 오셔서 영어 찬송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1975년 서부교회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에 물 끓여 먹으라는 위생 교육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세상적인 것은 줄였고, 신앙의 원칙과 깊은 곳을 향했습니다. 이 것이 총공회입니다. 백 목사님이 1952년 이전 거창에 전도사로 계실 때는 개명교회 주일학교 성탄절에 성극도 했습니다. 그 때 공회는 어렸습니다. 서부교회와 공회와 백 목사님은 점점 자랐고 1980년대 그 중에서도 1980년대 말에는 공회가 성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다시 기저귀를 하고 예전에 안방에서 대소변을 봤다고 또 그렇게 하면 이 번에는 병원에 격리수용병동을 찾아야 합니다.

답변자가 이런 공석이 아니면 윗 글보다 더 격한 표현을 썼을 것입니다. 기본구원의 복음 운동에 관련이 있고, 타 교단 기준에서는 모범적이나 이 곳은 어디까지는 백영희 신앙노선의 중심을 살피는 곳이어서 균형 있게 배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씀만 나오면 우리의 신앙 대상은 하나님이며 우리 기준은 성경이라 하시는데, 윗 글 목사님의 그 표현은 그 표현을 적은 앞 뒤 문장을 고려할 때 범성죄가 됩니다. 삼가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말을 뱉기는 쉽습니다.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공회가 오늘 그들 스스로 그들 모습을 과거 총공회의 자랑스런 자란 모습이라 하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율동하는 총공회 강단마다 그 교회 목회자들이 속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았던 예전을 이제는 그리워 할 것입니다. 빗 나가는 자식을 잡지 못해서 할 수 없는 차선책으로 그렇게 하고 계시지 성령의 은혜가 바로 이 모습이라 이렇게 자신 있게 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답변자의 글에 장 목사님의 복음 운동의 긍정적인 면을 분명히 담았고, 동시에 우리 기준의 잘못 된 부분을 지적했습니다.




>> 공회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답변하시는 분도 목사님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독설입니다.
: 누가 목사님을 하나님 자리에 앉혔습니까?
: 옳은 말이라도 혹시나 내가 하는 말이 성령을 훼방하는 일은 되지 않을까 조심해서 해야할 겁니다.
: 설령 총공회 기준을 가지고 잰다고 할지라도 지금 목사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그 어떤 것도 비판 받지 않을 일이라고 장담하시는지...
:
: 그 총공회 기준은 또 뭡니까? 백영희 목사님이 기준입니까?
: 백영희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너무도 귀하게 쓰신 분이란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만,
: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신앙의 대상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만이 유일한 신앙의 기준이요 근거인 줄 압니다.
:
: 서로 물고 먹으면 다 망할 것입니다.
:
: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기준이라도 율동이 없었습니까?
: 목사님께서 서부교회 오셔서 주일학교 교사 하시기 그 이전에 주일학교 세월도 있었습니다.
: 그럼 그 때는 사부교회와 백영희 목사님께서 타락하였던 때입니까?
:
: 거룩과 화평이지만 화평이 먼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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