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설명
金盛道牧師 0 3



1.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십니다 노선이 중요하지만 중심보다
중요한 것 아닙니다 좋은 노선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이 첫째 걸음입니다
둘째는 자기를 얼마나 비우는가가 중요합니다 자기 부인입니다
그릇에 다른 것이 담겨 있으면 하나님의 것을 채울 수 없습니다
명예 지위 학위 재물 권세 자존심 허영 시기심 경쟁심 탐욕 이런
것들이 차 있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정통 바리새파 사람들은
비우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중심을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깨끗해야 쓰실 수가 있습니다
순수하고 깨끗한 믿음의 비밀을 간직했다고 짐작 할 수 있습니다

2.교회를 잘 택하셨으며 하나님의 축복을 유산으로 많이 받은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3.다윗은 간음하고 충신을 죽이고 그 아내를 빼앗는 죄를 지었지만
죄를 사하시고 죽지 않게 하셨고(삼하12:13)
아말렉 족속을 진멸하지 아니한 사울은 죄사함을 받지 못하고
왕이 되지 못하게 버림을 받았습니다(삼상15)
죄도 계급이 있어서 제일 무서운 죄가 일계명을 범한 죄고
그 다음이 이계명을 범한 죄···십계명까지
복도 계급이 있어서 제일 상급이 큰 것은 일계명 지킨 것
다음 이계명 지킨 것입니다······십계명까지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의리를 지키고 총공회와 교훈에 충성하려는 그 중심은 천대까지
복받을 중심입니다

4.성경은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각도로 각자의 현실에서 진리로 나타내셔서
순종하게 하십니다

5.자격 미달이나 부적격 사이비 이단 감별사들은 당사자의 진의를 파악하지 않습니다

6.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진실을 나타내시고 이기게 하십니다

7.저 개인의 뜻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으로 이 노선에서 나고 자란,
한 때는 다른 곳으로 기웃거리기도 하여 오계명의 복을 놓칠 뻔한
저로서는 자랑스럽고 부럽기도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그 당시에 대화를 하면서도 몹시 후회를 했었고, 지금도 그 후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 제가 순진한 마음에 몇마디 거들다가 오히려 위와 같은 글이 나오는 단초를 제공했다는 생각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
: 그저 가벼운 대화만 하면 친하게 일명 [친교?]가 가능한데, 백,영,희, 총,공,회 자만 나오면 기침도 오해거리로 만드는 인터넷상의 행태를 절감하면서,
:
: 농담 상대로는 일명 기독교, 개혁교인들의 카페에서 글을 적을 것같으나,
: 교리, 교훈, 상담 등으로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수 년이 흘러버린 시점에 새삼 다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글을 접하게 되어
: 솔직히 당혹스럽고,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될지 하는 생각이 밀려옵니다.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아마 해당 교인은 부산 지방 교인일 듯합니다. 공회를 사랑하되 컴퓨터 쪽이 전공이어서 불 타는 마음으로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잘못을 바로 잡고 이 노선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계실 듯합니다. 알아서 열심히 하실 분이어서 그렇게 하신다는 소식만 들었고 그 글들을 직접 접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마 이 곳의 글을 읽을 분이니 다음 내용을 참고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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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외 활동의 조심
: :
: : 백 번 옳은 말씀입니다. 백 목사님도 생전에 설교하시다 종종 주의를 시켰습니다. 외부에 말 한 마디를 잘못해서 수 많은 사람으로 죄를 짓게 하고 이 복음에 귀를 막게 한다며 평소에 늘 외부에 말 조심을 부탁하셨습니다.
: :
: : 한 편으로 우리가 아무리 말 조심을 해도 귀신이 들어 가서 작정하고 비판하는 사람을 막는 것은 어렵습니다. 또 그런 발호를 막는 것도 어렵습니다. 우리는 최대한 조심하고 그리고도 대들고 나오는 이들에게는 그들이 죄를 덜 짓도록 지혜롭게 대처하는 데까지 할 뿐입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 어떤 자료든지 다 확인이 가능한 시대이니 우리가 평양처럼 문을 닫기 전에는 외부와 차단이 불가능한데 그런 면만 치중하다 우리가 가르칠 것을 늦춘다면 이 문제도 보통 문제는 아닙니다. 그렇다 해도 외부 발표는 늘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 외부에 빌미를 주는 것을 염두에 두고라도 해야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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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 지적하신 부분들
: :
: : - 창조와 제작
: : 창조는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다는 말이고, 제작은 있는 재료를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창1:2은 무에서 유를 만들었으니 창조고, 창1:3 이후 만든 모든 것은 2절의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으니 땅이 짐승을 물이 물고기를 만들어 나가게 하셨고 인간은 마지막 날에 흙으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물질로 된 사람의 몸과 마음은 무에서 유의 창조가 아니라 흙이라는 물질을 가지고 제작한 것이 맞습니다.
: :
: : 그런데 일반인들은 또 신학에서도 무에서 창조와 유에서 창조를 한꺼번에 창조라고 사용하며 이 것이 일반화 되어 있기 때문에 오해가 없는 사람들끼리 대화를 하면서 제작이라는 표현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지라도 대외에, 특히 이단 시비로 나오는 곳에 표현을 할 때는 최대한 일반 표현은 일반 표현 그대로 가져 가는 것이 공연한 논쟁을 막게 됩니다.
: :
: : 사실 '제작';이라는 표현은 제가 평소 pkist.net 문답방에서 대화할 때 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최근에는 삼분론 문제는 2012년 5월에 고신언론 코람데오 편집장과 대화에서 일반적으로 듣기 어려운 공회 입장을 설명하면서 그런 표현 또는 그 비슷한 표현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이인규 같은 분들에게 고신 언론 코닷에 1 년간 편집장이 백영희 이론을 평가 또는 비판해 달라고 고신의 신학자들을 향해 공개 요청을 해도 단 한 명의 교수도 비판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이인규라는 일반 교인이 함부로 단정하고 비판할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해결에는 빠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신학자들끼리 논할 문제지 이인규와 같은 일반분들께서 함부로 끼어 들 사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학자들은 표현에 신중합니다. 일반인들은 아무나 내다 지르고 봅니다. 그래서 신학계에서는 비교적 정확성과 사실성이 권위를 가지게 되고, 일반인들끼리는 개떼 싸움이니 머리수와 목통이 큰 사람이 이기는 법입니다. 우리로서는 신학 난제로 가져 오는 것이 신앙을 보나 모든 면을 보나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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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몸은 마음, 마음은 영을 본받아 지었다는 표현
: : 성경을 다 기록하려면 요21:25에서 쌓아 둘 곳이 없다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최소화의 기록이며 이 최소화의 기록을 가능하게 하도록 말씀들을 함축해 놓은 결과 이 것을 다시 원래 모습으로 풀어 가는 과정에 벧후3:16 말씀처럼 멸망에 이르는 이단들이 나오는데, 성경의 함축에 또 하나의 방법은 단순히 줄인 것이아니라 일반 자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통째로 생략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이 것을 자연계시라 합니다. 몸은 마음을 반영했고 몸은 마음이 원형이므로 몸과 마음은 외형만 다르지 실은 긴밀하고 하나입니다. 이 것은 모든 과학 의학 생물학 심리학 심지어 불신 사주관상까지 끼어 들며 몸과 마음이 별개라고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대로 된 영, 이 것은 성경이 기록해야 알 수 있는 것이어서 줄여서 성경에 표현했고, 몸과 마음의 관계는 불신자도 아는 것이어서 성경에 기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 :
: : 이 것은 신학이 자연계시라고 합니다. 남은 것은 마음이 영을 본받아 만들어 졌는가? 하나님의 형상이 12 속성이며 12 속성에는 지혜 지식 선 사랑... 이고, 우리 마음에 지혜 지식 선 사랑... 이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영, 그 영과 마음이 지혜 지식 선 사랑 의 거룩... 이런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음은 영을 본받아 만들었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일반 신학이 하나님의 속성을 12 가지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것이 성경적인가? 성경에 직접 나오는 표현인가? 성경을 읽으며 사리로 이치로 깨달은 것인가? 당연히 이치가 그렇고 사리가 그래서 그렇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것은 모든 조직신학의 첫 머리에 올려 지는 신론의 첫 내용입니다. 우리 속에 영은 이미 언급하셨고, 우리 마음에도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것들이 흩어 져 있으니 하나님의 12 속성이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면 우리의 마음에도 12 속성들이 부분적으로 또는 그림자적으로 있음은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하셨고,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마음의 원형은 성경의 축약 기록 원리에 따라 따로 적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 :
: : 한 편으로, 성경에 기록이 없는 것은 말하지 말아야 하는가? 그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답변자는 삼위일체 라는 표현을 성경에서 찾아 보라고 합니다. 이인규같은 분이나 모든 신학자들이 말하는 신학서나 고백서에는 성경에 전혀 기록 흔적이 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해가 안 된다, 아닌 것 같다... 라고 말하는 것은 논쟁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나 성경에 없지 않느냐는 말은 신학 자체를 거부하는 이단입니다.
: :
: :
: : - 영이나 마음이나 영혼은 마음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인가?
: : 영혼 심령 마음 생각... 이런 표현은 같은 것이나 영은 그 것들과 다른데 이런 수준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분입니다. 단순한 착오로 생각합니다. 영과 영혼과 마음을 혼동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일반 신학은 '영 = 영혼 = 마음'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인규라는 분의 카페에 올린 글은 오타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오타의 표현 때문에 저 쪽에서는 그냥 하나의 주장으로 듣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그들 원하는 대로 적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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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의 위치가 마음 안에 있는가?
: : 몸 안에 마음이 있는가? 사실 이 문제도 정확한 표현이 되기 어렵습니다. 마음만 해도 신비한 물질이므로 위치를 좌표로 찍을 수가 없습니다. 영은 어디에 있는가? 영은 신령한 존재이고 신령이란 말은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더더욱 위치 표시를 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을 통하지 않은 마음의 존재나 활동이 없고 마음을 통하지 않은 영의 존재나 활동은 없습니다. 그래서 몸 안에 마음, 마음 안에 영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 :
: : 예를 들어 성경의 천국은 하늘 나라입니다. 이 때 하늘은 영계가 아니라 그 단어가 우리 눈으로 보는 저 하늘입니다. 저 하늘에는 천국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지극히 높다라는 표현을 하늘로 바꾸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런 것을 시비하면 말싸움일 뿐입니다.
: :
: :
: : - 외부 접촉의 지혜
: : 상대가 말싸움으로 나오면 우리를 해명하려 하면 끝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글을 좀 읽고 그 글에 나오는 같은 문제를 짚어서 먼저 네 말을 해명하라 하면 싸움은 순식간에 바뀌어 버립니다. 이 쪽의 말 표현만 가지고 시비하는 사람들은 양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들에게 양심을 일깨워 주는 일이 됩니다.
: :
: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믿는가? 오늘 우리 나라 이단 정죄는 이 기준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오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한 자도 수정하지 않고 옛날 처음 만든 그대로 지키는 곳이 있는가? 없습니다. 네가 고치면 되고, 내가 발전 시키면 안 되느냐? 이렇게 반문을 해야 끝나는 문제입니다. 이인규라는 분은 감리교 일반 교인입니다. 전통적으로 장로교는 침례교나 감리교를 이단시 했습니다. 감리교는 장로교가 틀려서 만들어 낸 교단입니다. 장로교는 침례교나 감리교를 이단이라 한다, 너희들끼리 먼저 싸워서 대표를 세워라고 하면 주님 오실 때까지 끝이 나지 않습니다. 감리교 창설자는 웨슬레고 웨슬레는 알미니안입니다. 알미니안은 장로교에서 이단으로 정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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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고생하고 계시는데
: : 외부 접촉을 두고 목사님께서도 참고하실 내용을 몇 말씀 올렸습니다.
: :
: : 일단 공회인으로 공회를 사랑하고 이 노선에 가치를 확신하는 분들께서 외부의 공회 비판 장소에서 대화를 할 때는, 좋게 대화를 할 분위기라면 내부 이야기를 차분히 해 나가면 되지만 만일 상대방이 공회를 비판하기 위해 무조건 나서게 되면 그 때는 공회인들께서 상대방과 직접 대화를 진행하지 말고 차라리 고신신문에서 고려신학대학원 이름으로 백영희 목사님을 순교자라고 교계 신문에 광고를 낸 것, 탁명환 이름으로 이단 이름 삭제한 것, 통합 교단에서 극보수라 한 것, 코닷에서 고신 신학자들에게 백영희 삼분론에 대해 공개 평가를 요청해도 비판하는 분이 고신 안에서 1 년동안 단 하나도 없다는 이런 기록들을 가지고 상대방의 주장이 근거 없는 거짓으로 모함하고 있는 것임을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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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주장이라도 아예 자기 말만 늘어 놓는 개떼 같은 사람들과 상대할 때는 그 글이 인터넷에서 읽히지 않도록 그 사람들과 같은 그런 쓸 데 없는 글을 많이 늘어 놓으면 최소한 다른 사람들이 난무하는 글들이 어지러워 그 쪽 글을 읽지 못하게 됩니다. 최소한 나쁜 글을 직접 없앨 수가 없다면 그 글의 접근을 막는 이런 노력은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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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다름이 아니라 공회 교인 한 분이 이인규라는 분이 운영하는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라는 카페에 글을 올렸는데 카페에서 이 일을 확대시켜서 총공회의 인간론과 구원론이라고 이단제보 게시판에 올려서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총공회와 교리에 대한 충성하는 그 중심은 감사하고 본받을 만 하지만 문제점이 발견 되어서 알려 드립니다. 또 돼지에게 진주를 줘도 알지 못하고 짓밟는 고로 조심해야 합니다.
: : :
: : : 이인규라는 분은 교계에서 교회들을 정죄할 때 수준이하로 접근하는 인물이며 총공회를 정죄하기 위한 근거를 찾으려는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이인규라는 분의 카페에 올린 공회 교인의 글을 보면
: : :
: : :
: : : 1. 창조라는 말 대신에 제작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 : : 창조와 제작은 각각의 뜻이 있습니다
: : :
: : : 2.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지만 마음이 영을 몸은 마음을 본받아 지었다고 했습니다.
: : : 이런 주장은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에 가라는 데까지만 가야 합니다. 사람들의 영을 언제 어떻게 창조하시는지 성경에 말씀하시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짐작만 하는 것입니다.
: : :
: : : 3. [영이나 마음이나 영혼은 마음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 : : 이것은 전체 흐름과 맞지 않습니다.
: : :
: : : 4. 영의 위치는 마음 안에 있다고 했습니다.
: : : 그렇게 말해도 틀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사람은 기계적인 결합이 아니고 유기적인 결합체입니다. 영이 정확하게 어떤 형태로 어디에 있다고 성경에 없고 사람 안에 있으므로 마음 안에도 있다고 해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마음 안에만 영이 존재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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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 교인이 그곳에 쓴 글을 읽고 몇가지 지적을 했습니다.
: : : 이목사님께서 자세히 읽어 보시고 바른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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