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їКаРЬЖѕ ИёЛчДдЕщРЬ ИеРњ СжЗСДТ АцЧтРЬ РжНРДЯД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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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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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00:00
장례나 결혼 주례는 평생 한번이어서 목사님들은 자기 이름을 본인과 가족들에게 심으려 하지요. 직분도 그렇습니다. 심판은 보지 않고 어느 목사님이 세웠다는 것만 생각하여 서두는 경향이 많습니다. 세례도 그렇습니다. 지지자를 전국에 심어 두는 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국가의 말기현상 중에는 관직 남발이 있습니다. 망하는 징조, 말조입니다. 진정 성장 발전을 위해 그렇게 했는가, 글쎄요.
>> 아무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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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서부교회가 아직도 존제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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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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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는 전국 몇째 가는 큰 교회라는 말을 들을 때도 권사님이 4명이었습니다. 당시 장로님은 16명이었습니다. 지금은 100명 미만 교회에도 장로님 4-5명에 권사님이 4-5명이고, 200명쯤 되는 교회는 장로님 5-10명에 권사님이 10여명을 넘어서는 교회가 쉽게 발견됩니다. 원래 서부교회는 권사님에 비해 장로님이 훨씬 많았으나 최근에는 공회 교회의 권사님 숫자가 장로님보다 많고 부공1에서 특히 장로와 권사의 임직을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어떤 현상인지 설명해 주시되 공회의 권사관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