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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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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4


구장로님은

부산대 상대를 졸업하고 개인 사업을 하신 분이며
전자제품 생산과 수출을 통해서 내실 있는 견실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고
현재 그 회사 운영 전부가 이 노선 이 복음 위해서 활용되고 있는 정도입니다.

해외 출장이 많은 사업이어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기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이 노선의 가장 좁은 길을 오늘까지 잘 걷고 있다는 점에서 보기 드문 신앙인입니다.


부인 조집사님은

경남여고를 다니면서 수정동 성결교인으로 있었으나 당시 그 교회를 담임하던 30대의 이진헌목사님이 이 노선으로 들어오면서 조집사님은 서부교회로 옮기게 되었고 서울로 진학할 수 있는 경제와 실력이 있음에도 백목사님 지도를 받아 부산대 사학과를 다니게 됩니다.



서부교회에서 전형적으로 신앙 결혼한 두 분은
사업에 따라 구장로님이 서울로 일시 이동하는 등 신앙 소강기가 있었으나 부인 조집사님은 늘 서부교회에서 신앙 중심에 충실했고 나권사님 구역의 핵심이 되었고, 서부교회 부근의 작은 작업장에서 꾸준하게 사업의 저변을 다졌으며 1980년대 초반 주일을 지키면서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없던 시절 서부교회 반사 청년들이 유일하게 신앙자유를 갖고 반사활동을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은 두 분의 작업장 뿐이었습니다.

비록 서부교회 직영이나 소속 회사는 아니었지만 사실상 내용적으로는 서부교회 유일의 회사였다 할 만큼 두 분은 신앙 중심으로 회사를 운영했고, 또 버는 돈은 아낌없이 이 노선 복음운동을 위해 사용했으며, 그런 충성의 결과 현재 사업체는 아주 견실한 기업이 되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정승의 말이 죽으면 문상객이 동리 동구밖까지 늘어서지만 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없다는 속담이 우리 내면을 읽은 것인데, 심지어 신앙생활까지 그렇게 되어 있는 백목사님 사후 우리 공회 현실에서 두 분은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사후에 서부교회 내에서 유일하게 과거 신앙을 그대로 지키는 충신들입니다. 물론 그 주변 많은 분들이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겠지만 세상적으로 출세하고 성공하며 마음껏 경제를 사용할 수 있는 분들치고는 이 노선을 배신하지 않은 분들이 없는데 두 분은 백목사님 사후에 더욱 이 노선을 위해 변함없이 걸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특별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생전에는
초대형교회의 많은 청년들을 활용하여 노동집약사업에 유익을 본다는 비판도 있었고 또 목사님 사후에는 변할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들도 있었으며 답변자 역시 그런 비판에 대하여 단정할 자신이 없었고, 단지 백목사님 신앙방향에 대하여 그 당시 그분들의 걸음은 정확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만 상대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목사님 사후에 그분들의 진실과 충성은 밤중에 드러나는 불빛처럼 하나님께서 완연하게 우리에게 그들 신앙 내면과 그 충성의 결과를 보여주시고 있다는 점에서, 답변자는 백목사님 생전에 그분들의 그런 면을 현재처럼 마음 깊이 와닿지 않고 숙제로만 지켜보았던 것이 늘 부끄럽습니다.

자녀로는 형근 형준 은애씨 3남매인데
모태신앙으로 현재까지 흠잡을 데 없는 신앙과 세상 실력과 부모 효도를 견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 서부교회 내의 유력한 가정들이 유독 자녀 신앙문제에 있어서는 이 노선을 제대로 지키지 않거나 많은 문제를 잠복시키고 있었던 것과 크게 비교가 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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