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 또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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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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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8 00:00
구약 이스라엘의 범죄는
하나님만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고 이방신과 우상을 뒤섞고 있었기 때문에
선지자들을 통해 그렇게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경고하다가
결국 끝장을 냈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에게
선지자가 없었거나 그들의 죄를 책망하는 선생이 없어 그런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는 너무 오랫동안 너무 간단한 문제를 가지고 너무 반복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매를 들 때 사정이 없었습니다.
세상 간판과 세상 지식을
이 노선만큼 오랫동안 단호하게 명확하게 가르치고 조심시킨 적이 없었으나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스스로 팔려 악을 행한 자가 없었다 하심 같이
이 노선 모든 교회와 교인들은
세상 간판과 지식 앞에 스스로 자신들의 평생을 초개와 같이 던져 버리고
오늘 서부교회를 제일 앞세워 저렇게까지 앞서 죄를 지은 형제 교단인 일반 교회들의 죄를 그대로 짓고 있습니다.
10년 또 10년 또 10년 반복해서 가르쳤지만
설교록에 세상 간판과 지식주의를 그렇게까지 분명하게 가르쳤지만
이 노선 거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바로 그 귀신에게 다 삼켰습니다.
당시 백목사님의 탄식과 경고가
오늘 나타난 결과를 놓고 볼 때 여지없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