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를 살리자 - 서정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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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를 살리자 - 서정모 일동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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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었습니다.



제목은 서부교회를 살리자




1. 당회장에 대한 규정

장로교 헌법 66조 이하에 보면 당회의 구성 요건과 절차 등에 대한 규정이 있다. 총공회에서 당회장권을 가지고 파송된 목사와 시무장로 세례교인들로 구성한다. 서부교회는 이 요건이 결격이다. 신임투표에서 불신임 받는 즉시로 서목사님은 당회장권이 박탈 당한 것이다. 그러니 당회 구성이 안 된 채로 14년을 지내왔다. 따라서 서목사님은 당회장이 될 수 없다. 이는 마치 국회 원구성이 안 된 상태에서 국회의장이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법을 알고 법대로 시행해야 된다. 당회장권이 없기 때문에 공동의회 연중행사, 제직회 성례, 장로, 권사, 집사 추천도 못하고 있다. 서목사님 자신도 이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총공회 모든 행사에서도 서목사님은 결격 제외 되고 있다.



2. 불신임 받은 시효가 지난 것 아니냐고 묻는데...

하나님의 법은 세상시효가 적용 안 된다. 해결 될 때까지 회개 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다. 천년을 하루같이 기다리고 계신다 하지 않았나..



3. 4층에서 별도로 예배를 보며 연보도 따로 한다는데..

그거야 백목사님 때부터 정해놓은 규정 아닌가. 1,2,3,4층과 지하실까지.. 그걸 교회가 분리 됐다고 보면 안 되지. 자기 은혜 받고 싶은 곳에 찾아 갈 수도 있고, 못 가게 할 수도 없고, 또 오지 말라 할 수도 없고...그게 바로 교회자유, 신앙자유, 양심자유에 관한 사항 아니요... 또 중간반사들에 대한 사례비가 일체 지급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니 별도라도 연보하여 생활비나 전도활동비로 보조해 줘야 안 되나. 그 문제를 놓고 서목사와 중간반 백부장간의 대립 현상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중간반사의 사례를 일방적으로 끊은 이래 지금까지 지급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서목사님은 불신임 받았기 때문에 투표 결과에 승복하고 이동해야 된다고 말한다고, 그걸 괴심 하다면서 치리하고 그 치리로서 중간반 반사들의 사례를 끊었다. (단, 3층에 내려오는 반사에 한해서 사례 준다고 하면서..)

치리로서 사례를 끊었고 그것이 나중에 법적으로 복잡해지는 줄 뒤늦게야 알고 다시 줄려고 한 것을 중간반 반사들은 승복하지도 않고 이동하지도 않았는데 그 사례를 받을 수 없었다.



4. 연중행사, 세례성찬, 장로, 권사, 집사 임명 등의 문제는...

서목사님이 당회장권이 없으니 행할 수 없는 것 아닌가. 먼저 교회가 정상화 되면 그 후 자동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사항들이다. 서목사님이 승복하고 이동하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 불신임 받은 서목사가 그걸 행하려는 것은 불법이다. 하나님의 법과 장로교회 법에 정면 도전하는 것이다.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7:23)



5. 서부교회의 실정

14년째 교회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마치 식물인간과 같이 된 상태이다. 중환자 그 이상의 심각성이 있다. 연중행사, 세례성찬, 직원임명 못하고 밀실행정, 서목사 독제체제... 이야말로 이단교회라고 정죄 받게 되어있고, 실제 그렇게 교계에선 널리 알려져 가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이 서목사님에게 다 있다. 그리고 그에게 아부하며 천지도 모르고 날뛰는 일부 몰지각한 장로나 교인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더 이상 방관하면 이단교회라고 공공연하게 비난받을 것이니 그 때를 생각해 보리... 더 이상 문제가 커지기 전에 수습, 정상화 시켜야 한다.



6. 서목사님은 지금이라도 하나님 앞에 서원한대로 투표결과에 승복하고, 청량리 교회에서 청빙했던 그대로 이동해야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모든 산하 교인들이 살아난다. 투표 전에 몇 번이나 공개석상에서, 또 서부제단에서 하나님 앞에 서원하지 않았나. 한 표만 모자라도 당장 옮겨간다고, 항상 짐을 싸놓고 하나님의 명령만 기다린다고... 그래야 참 하나님의 종이라고.. 그 때는 무슨 배짱으로 그렇게 큰 소리를 쳤던가? 하나님 앞과 교회 교인들 앞에서 저렇게 교만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기세 등등 했던 게 사실이었다.

늦었지만 그래도 아직 기회는 열려있다. 서부교회 뒤처리 문제는 아무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서목사님의 관할 사항이 아니다. 서부교회 스스로가 하나님의 뜻 찾아 얼마든지 해결해 나갈 수 있다. 이재순 목사님 승복하시고 떠난 후 몇 달간이나 원만히 은혜롭게 운영해 나간 사실이 있다. 하나님의 몸 된 교회이니 하나님께서 적절히 잘해 주실 것이다.

순교하신 백영희 목사님께서 40년간 키워놓은 교회요 교인들 아닌가..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난 그 순종... 그렇게 순종하면 된다. 만물이 합동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지 않았나.. 식물인간 같이 된 서부교회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지금이라도 승복하면 다 해결된다.. 하나님의 노가 두렵지 않으신가...



7. 아합왕과 이세벨이 우상신을 끌어들여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로 이스라엘에 3년 6개월간 비가 없이 가뭄이 들어 이스라엘 백성이 큰 고통을 당하지 않았나.. 그 원인이 아합왕에게 있었는데 오히려 그 책임을 엘리야에게 뒤집어 씌웠지. 그러나 결국 바알선지, 아세라 선지자들 다 정리하고 근본 문제를 해결했을 때 하나님의 노가 풀렸고, 그러자 바로 단비가 내리지 않았나?

우리 소부교회도 서목사님의 불법시무 14년 동안 교회기능이 전면 중단된 채로 지금까지 고통 중에 있지 않나.. 엘리야를 설득시켜서 될 일인가. 엘리야를 죽인다고 될 일이었던가. 엄연히 하나님께서 섭리하고 계시는데...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서목사님은 지금이라도 하나님 앞에 또 총공회와 서부교회 앞에서 서원한 대로 투표결과에 승복하고 이동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노가 풀리고 약속하신 축복이 서부교회에 옛날같이 내릴 것이다.



8. 백목사님과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끝까지 떠들고 주장하던 박영관 목사님도 끝내 우리 백목사님의 깊고 오묘한 성경 깨달음과 교리 신조 행정에 승복하고 오히려 크게 감명 받아 이제는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찬양하는 글까지 쓰게 되어 신문으로 책으로 발표하고 있다. 목회설교록도 많이 읽고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9. 신임투표를 무효라고 주장하는 자들...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짓이다. 장집사의 16표 건은 즉석에서 찾아내어 찬성 투표용지에 합산했다. 그래도 수백 여표가 부족했기에 불신임 판명됨이 투표위원장인 김삼암 목사님에 의하여 교회 공식예배에서 공표됐고, 그대로 이탁원 목사가 공식적으로 총공회에 보고되었다. 그리하여 교역자회에서도 확인 되었고 인쇄물로 공표확인 했었다. 이에 대해 교회적으로나 공회적으로 나 더 이상의 논란을 하지 말라는 최종 통보문이 노원장이신 이진헌 목사님 이하 송종섭 목사님 (행정위원장, 김응도 목사님 (교훈위원장), 김삼암 목사님 (목회위원장), 천세욱 목사님 (경제위원장), 이만기 목사님 (개척위원장), 송종관 목사님 (행정실장) 명의로 서부교회에 정식으로 통보 되었습니다. (1993년8월20일자)

또 서목사님 자신도 이동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해 달라고 투표 다음 화요일 새벽예배때 광고겸 공표했었다. 이상원 장로도 공개석상에서 인정했다. 투, 개표와 모든 절차는 정상이었고 그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만약 문제점이 있었다면 그 과정중에 이의를 신청했어야 한다고...



10. 또 동원됐다는 말은...

양측이 다 노력 했었을 것이고 또 그 결과로 수가 늘었을 수도 있겠지... 그러나 그건 동원이라 하지 않고 전도 내지는 권면이라고 함이 성경적이다. 그때까지 잘 안나오던 교인들을 나가자고 권면 했겠지. (당연히 해야 한다. 그게 우리의 할 일이다.)

세상교회에도 총동원 주일이란 행사가 있어 교회를 부흥시키기도 하고 많은 전도 효과를 또 볼수 있겠지. 그게 다 하나님의 역사 아닌가? 전적 성령의 인도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게 해서 권면했다 하나 전체적인 투표숫자는 총공회에서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모자란 숫자여싿. 소원행정위원장 김정웅 목사님으로부터 투표용지 5,000매를 인수 받았는데 실제 투표참여자는 3,700여표 밖에 안됐다. 1,300여매는 회수, 반납되었다. 그때 왜 이렇게 많이 주느냐고 문의 했더니 총공회에 보고되는 숫자가 그렇기 때문에 그 숫자를 서부교회의 공식유권자로 본다더라. 5,000명이 다 투표 했어도 아무 이상없는 숫자 아닌가.....



11. 세상법정에 의뢰하면 바로 해결된 문제인데...

광복교회의 시무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판결된 것 봤나? 2006년 5월3일자로 “당회장의 시무정지” 판결나지 않았나. 세상법으로 된 판결은 세상으로 끝나겠지만 하나님의 법정에선 영원 판결정죄되니 얼마나 무서운 사실인가?... 끝내 불복하면 세상법에라도 의뢰하게 될 경우를 상상해봐라. 그렇게 되기전에 먼저 솔선, 승복, 이동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다.

서목사님은 너무 불행한 결과를 맺게 된다. 사상을 해봐라. 늦었지만 그래도 더 늦기전에 하나님 앞에 서원 한 대로 순순히 승복하고 총공회와 서부교회를 정상화 시키고 하나님의 축복받는 대열에 앞장서도록 하자. 총공회를 살리고 서부교회를 살리고 서목사님 자신을 위해서라도 더욱 좋은 일이다.



12. 백보 양보해서 서목사의 설교 들어봤나?

백목사님 설교록도 안보는지 자기 설교가 그게 무슨 설교냐? 건설구원에 관한 설교는 하지 않고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는 식의 기본구원 설교수준에서 헤매고 있지 않더냐. 백목사님께서 근 40년간 설교하고 키워놓은 서부교회 재단이요 교인들인데, “함량미달”이라.... “양심없는 설교자”의 설교인 줄은 총공회도 교인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안다. 하도 설교가 은혜가 안되고 시간만 질질 끈다고 불평하니 한다는 말이 “성경본문에서 은혜 받으면 되지 않느냐?”고 공공연히 둘러대고 있으며, 서부교회 온 이래 지금까지도 주기도문이 서부교인들과 달라 은혜가 안된다. 일부러 그러는지... 주일학교 학생도 다 하는 주기도문을.... 뒤죽박죽 되는 설교, 서론도 없고 본론도 없고 시간만 끌고 아무준비 없이 단에 서는지... 또 묵상기도시간, 통성기도순서에 피아노 반주는 ? ?하는건지?

지금이라도 백목사님 설교록 열심히 읽고, 재독하고, 연구하여 그 설교를 해야된다. 그래야 자기도 힘을 얻고 교인들이 영적 갈급을 채워주게 될 것이다. 백목사님이 염려하시던 그대로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지 않느냐. 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 되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왕의 기능을 하지 못한 사울왕 같이 목사기능을 행치 못하는 서목사님의 신세가 불행스럽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노하고 계신 증거 아닌가?



13. 다시 투표하자는 주장에 대하여..

신임투표는 한 번으로 족하다. 불신임 받은 목사님이 악 이용해서 재투표하자 하는데 하나님을 놀리는 건가.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하신 3계명도 모르나? 재투표하면 교회가 깨어진다. 한편은 붙들자고... 또 다른편은 보내자고.... 그럴때 하는 투표가 아니다. 이 투표제도는 하나님 앞에 서원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 제도이다. 장난처럼 또는 자기들의 뜻을 펴기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며 투표하면 안 된다. 솔로몬 앞에 나선 두 여인 중 거짓 여인은 아이를 칼로 쪼개서라도 반쪽아이를 차지할려 했지. 서부교회를 투표로 반쪽이라도 차지할려는 그 해우이가 다를바가 없다. (중간반은 이미 쪼갰다.)

재투표는 불법이요, 더 이상 주장하지도 말라. 서목사님 자기 문제인 것을 가지고 왜 서부교회에다 전가할려 드느냐...

더 이상 서부교회를 괴롭히지 말라. 교회 쪼개는 일 하면 안된다.



14. 삯군목자 : 양심이 화인맞은 목자

목자가 양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목자 때문에 양이 희생되란 법 없다. 양을 희생시키는 목자는 양도둑이다.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하여 목숨까지 바친다고 하지 않았나... 서목사님은 투표결과가 하나님의 뜻인지 한번만 더 투표해보자고 하던데... 기드온의 솜 뭉치로 예를 들어가면서.... 그건 기드온이 혼자 했다 서목사도 자기 안반엥서 하든 기도실에서 하든 자기와 하난미간의 문제이지 그 문제로 교회를 개입시키지는 말아라. 교회가 솜뭉치 역할을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식물 인간화 되어 14년간 중병을 앓고 있는 것과 같은 서부교회에 왜 떠넘기느냐. 선한목자의 심정을 도로 찾고 화인맞은 양심을 다시 회복하시기 바란다.



...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 . . . . (시15:4)

...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였거든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 . . . . . . . . . . . . . . . (민30:2)







2006. 05. 25

서부교회 정사화를 위한 기도모임

(서정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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