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과 88년의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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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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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0 00:00
1.교역자회에서 첫 횡패
1987년 6월 교역자회에서 정풍섭 당시 목사님이
교역자회에서 발언과 행동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분은 억울해서 그랬다고 할 것이고 우리가 볼 때는 막 가는 억지였고
그분은 강력하게 항의했다 할 것이고 우리가 볼 때는 작정하고 벌이는 패륜이었습니다.
2.글로 나온 첫 횡패
1987년 9월 정의진목사님이라는 분이 부산시 남구 쪽으로 개척을 나갔다
개척 성과가 마음 먹은 대로 잘 되지 않자 교회를 서부교회 옆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분은 어떤 교인이든 자기 교회로 출석하게 하는 것이 목회 실력이라 봤을 것이고
서부교회가 볼 때는 바닷가에 고기잡으라고 내보내니까 안방 어항에서 낚시하는 횡패였습니다.
교인들이 그분의 잘못을 비판하고 백목사님도 그 행동이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자
그분은 백목사님의 처사가 잘못되었고 자기에게 거짓말을 했다며
공회 최초로 백목사님을 비판하는 편지를 적어 전국 교회에 보냈습니다.
이 홈은 그 편지가 잘못되었다고 반론문을 낸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20년이 지났으므로 양측이 그때 감정이나 선입견을 떠나
고요히 무엇이 옳은 것이며 어떤 면이 실수였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곧 /초기화면/총공회/일반자료/에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더하여
31년 전인 1975년 출간된 이 노선 이단 정죄 책자도 곧 내용을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그냥 지나가면 없어지는 것이 말이니까 말이란 뱉으면 되는 것인가?
우리는 언행심사 하나까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계산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서로 다 실수가 많으니
누구의 어떤 실수가 어떻게 해서 나오게 되었는지를 살펴
누구든지 세상에사는 동안 실수를 줄이고 옳은 말과 행동을 많이 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