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지 이동 문제
| 설명 |
|---|
yilee
0
0
2006.07.30 00:00
1.백목사님 생전부터 한 교회 근무 - 9명
부산지방
이광호목사님 반구동교회
김영채목사님 창천교회
서울지방
김영웅목사님 난곡교회
정재성목사님 성덕교회
이진헌목사님 하계동교회
(박상돈목사님 향민교회)
거창지방
서윤호목사님 봉천교회
호남지방
이종출목사님 대전교회
이영인목사 신풍교회
2.직접 개척한 경우 - 5명
이광호목사님 반구동교회
김영채목사님 창천교회
정재성목사님 성덕교회
이진헌목사님 하계동교회
(박상돈목사님 향민교회)
3.부임한 경우 - 4명
김영웅목사님 난곡동교회
서윤호목사님 봉천교회
이종출목사님 대전교회
이영인목사 신풍교회
*난곡동교회는 담임목사님이 현재 미주 개척예정 중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3개만 남게 됩니다.
4.질문을 받고 살펴보니까
총공회 교역자들은
신앙체질이나 근본 인성이 변동이 적고 고난에 견디는 체질이어서
시골이나 개척교회의 형편이 열악하다 해도 교회 이동하는 경우가 아주 적은데
백목사님 사후라는 환경과 청빙제도에서는
첫째, 공회 교인들의 목회자 취향이 까다롭고 목회자를 비판하는 눈이 너무 높으며
둘째, 더구나 교역자 교체가 가지고 오는 문제점들을 아직 체득하지 못한 이유와
셋째, 공회 별로 지도부가 교권 행사에 재미를 붙여 괜히 손을 댄 경우가 있어
이동할 필요가 없거나 이동할 체질이 아닌 목회자들의 이동이 많이 보입니다.
5.개척한 교회 목사님들의 이동은
개척에 성공하여 더 큰 교회로 부임한 경우가 많고
개척에 실패하여 현상 타개를 위해 옮겨본 경우도 적지 않다고 보입니다.
개척하지 않은 교회를 부임한 목회자들이 한 교회에 오래 근무하는 경우는
달리 이동할 교회가 없어 그냥 그대로 계속 근무하는 경우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