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시무투표에 대해서

공회내부 문답      

서부교회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시무투표에 대해서

설명
집사 0 1


이곳 홈페이지에서 총공회 시무투표에 대한 내용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총공회를 포함한 장로교 행정제도중 가장 이상적인 제도라고 생각합니다만 목회자 입장에서는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제도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서부교회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 시무투표때 시무투표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16절지 시험지 4분의 1 정도 크기의 종이를 나누어 주고 시무를 원하면 가운데 중간에 구멍을 뚫고, 기권이나 이동을 원하면 그대로 연보주머니에 내는 방식이었는데 현재기억으로는 서부교회교인으로서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에서 시무투표를 한번 밖에 해 본 기억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서부교회를 제외한 나머지 공회소속 교회는 2년마다 한번씩 시무투표를 한 것으로 기록상 나와 있지만 서부교회는 목사님 생전 딱 한번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 기억이 틀린 건지요?

그리고 저는 당시 투표한 기억 밖에는 없는데 그당시 40-50대 이상 되시는 어른들로 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백목사님 시무를 반대한 표가 더러 몇장 나온 것을 보고 목사님이 매우 노여워하시고 설교시간인지 아니면 권찰회인지 잘 모르겠지만 교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반대두표 한 사람에 대해서 비판하였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무투표 이야기를 하면 상당히 공감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때 왜 목사님이 지금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로 반대투표가 나온 것에 대해 그렇게 노여워하고 비판을 하셨을까 그게 궁금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870
    교인
    2006-08-11
  • 869
    yilee
    2006-08-12
  • 868
    부산공회
    2006-08-03
  • 867
    yilee
    2006-08-03
  • 866
    중간반 학생
    2006-08-03
  • 865
    yilee
    2006-08-05
  • 열람중
    집사
    2006-07-31
  • 863
    yilee
    2006-07-31
  • 862
    .,.,.,.,
    2006-07-31
  • 861
    yilee
    2006-07-31
  • 860
    교역자
    2006-07-30
  • 859
    yilee
    2006-07-30
  • 858
    서울에서
    2006-07-29
  • 857
    yilee
    2006-07-30
  • 856
    소심이
    2006-07-28
  • 855
    yilee
    2006-07-29
  • 854
    신앙인
    2006-07-27
  • 853
    yilee
    2006-07-27
  • 852
    부산공회
    2006-07-27
  • 851
    소심이
    200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