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 신앙생활 초기에 계신 분들이 이곳을 오신다면

공회내부 문답      

1.혹 신앙생활 초기에 계신 분들이 이곳을 오신다면

설명
yilee 0 3


1.신앙생활 초기라지만

자신을 어리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혹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겸손이므로 앞으로 자라갈 소망이 많습니다.
그러나 앞선 자가 뒤 서고 뒷 선자를 앞세우는 말씀이 있으므로 출발이 늦은 것이 교회 안에서 늘 후배나 어린 신앙에 머물지 않고 앞서간 성경과 교회사 인물들처럼 짧은 시간에 독수리 날개로 아득히 신앙의 깊은 세계를 향하시길 바랍니다.


2.어린 신앙을 향한 두 자세

어린 신앙을 생각해서 교회의 어두운 면은 없애고 좋은 소식만 전하는 곳도 있고
이곳은 어리든 경험이 많든 하나님 앞에서 누가 앞서고 뒤서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 은혜 주시면 교회 어두운 면을 보고 그의 앞날 닥쳐올 모든 장래를 미리 간파하고 뛰어넘는 복으로 참고할 사람도 있고, 감추어 교회의 밝은 면만 알려도 어느 한 순간 잘못 안내를 받으면 믿음의 파선이 순식간에 닥치고 회복 못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으므로

오늘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 없는 세상에
가장 옳고 바른 한 길을 찾고 소개하는 것이 이 노선 본질이라 생각하여
비록 조심한다고 하기는 하지만 꼭 살펴야 할 일이라 생각하는 것은 서슴없이 공개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밝은 것만 기록하지 않고 세상사람이 차마 읽을까 두려울 정도의 비행 추행 경악할 일들을 기록하신 이유를 생각해 보며, 또 이 노선은 애초부터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날을 이 세상에서 미리 앞당겨 고치겠다는 단호한 신앙노선이므로 질문자께 어지럽고 혹 거침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을지라도 잘 살펴 신앙에 복된 길로만 활용하시기를 요청드립니다.


3.이 곳은

이 노선 교인이라면 듣지 않을 수 없고 또 잊혀져서도 안 되며
앞으로 주신 세월이 있는 동안 늘 반복하며 새겨야 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날 충돌을 무조건 덮게 되면
앞으로 우리가 원치 않고 생각하지 않았던 환경을 또 다시 만나게 될 때
잊고 싶은 그런 일들을 또 반복해야 하고
그 반복을 통해 복 없고 죄만 짓는 쪽으로 자꾸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이미 한번 발생한 일이라면
철저하게 잘 연구해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어떤 상황에서 닥치더라도
두번 다시 실수하지 않고 하나님 기뻐시게 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이 홈이 도움 되었으면 하는 일념 뿐입니다.



4.서로의 기억에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다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불빛을 잘 켜고 있으면 어두움은 자꾸 물러가고 밝은 것이 많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답변자가 잘못 듣고 잘못 기억한 것이 있다면
이렇게 밝은 곳에서 높이 치켜들고 있으므로 질문자와 같이 달리 들은 분들이 지적을 하게 됩니다. 답변자 속으로 혼자 짐작하고 단정하고 있다가 세상이 그냥 끝나게 되면 답변자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이 지식과 기억과 그것을 바탕으로 남모르게 영향을 받은 답변자 인격은 전부 지옥에 분리 수거하여 불태우게 됩니다.

고쳐도 오늘 고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무작정 싸움을 위한 싸움이 아니라면
그리고 더 큰 싸움을 일으켜 끝없는 죄를 향해 가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바로 알고 조금이라도 옳게 알고 고치려 한다면
이곳에서 함께 의논하고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런 뜻으로 질문하셨다고 생각하여 답변을 통해 몇 가지 소개하겠습니다.
자세하게 소개하려면 한이 없고
답변자는 2층과 4층의 단합으로 양성원에서 제명당했고 부산공회2라고 답변자가 지칭하는 곳에서도 제명을 당했습니다.
답변자는 2층과 4층에 연결된 부산공회1과 2가 답변자 관련 처리를 하면서 공회 노선을 떠났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현재 진정한 총공회는 답변자 소속에만 있고 그분들은 그분들이 총공회를 떠났다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리는 취지는
적어도 2층과 4층에 관하여서는 답변자가 아주 객관의 위치에 있다는 점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2층 서목사님 측에 의하여 답변자가 당한 것이 하나라면 4층과 그 연관 공회로부터 당한 것은 10배가 넘습니다. 개인 감정이 개입되지 않고 이 노선 연구의 양심과 객관적 사실이 먼저라는 점을 안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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