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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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2 00:00
바쁘신데도 답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배운
말씀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 2층의 신앙은 총공회의 신앙이 아니며, 서부교회의 원래 신앙이 아니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의 판단은 사람의 양심에 따라 각자 다르게 생각한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이 말씀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만 있는 특권입니다. 총공회의 신앙이 아니다 이 말은 삐뚤어졌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총공회와 삐뚤어 졌다고 하여서 구원을 얻지 못하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순복음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우리 총공회와는 신앙의 노선이 다르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한다? 이런 뜻입니까?
2. 총공회에서의 믿음은 크게 3가지로 가르킨다고 알고 있습니다. 1. 알고 2. 인정하고 3. 실행하는 이 3가지가 총공회의 올바른 믿음이라고 배웠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있는 말씀대로 하면 구원에 유익되는 사랑을 목사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시는 지요? 하나님께서는 시무투표에서 떨어졌는데 나가지 않은 자는 구타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고린도전서 13장의 말씀을 아신다는 분들이 실행하지를 못하니 올바르지 않은 믿음이여 믿음이 올바르지 않은데 어떻게 구원이 유익이 되겠습니까? 그렇다고 백영희 목사님께서 시무투표에 떨어진 자가 나가지 않으면 마구 구타해도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까?
3. 그렇다면 이제 미래의 일은 생각해 보면.. 언젠가는 이 세상도 끝이 나고 언젠가는 우리 모두 다같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왔느냐 라고 물어보실 때에 '아 저는 서부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시무투표에서 떨어졌는데 나가시지 않으시니 폭행을 하고 왔습니다.'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큰 것으로 너에게 맡기겠느니라'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