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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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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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2 00:00
벌써 김효순 권사님이 돌아가신지 1년이 지나 같군요.
또 이렇게 우리 교회가 이대로 굳어져 버리는지 2층은 2층대로
4층은 4층대로 서로가 좋아서 자기대로의 계산이 맞아서 그런지
하늘나라에서의 계산 심판을 보고 행동 해야지 자기들 편하다고
특히 우리 2층사람은 말로만 이대로는 않된다고하고 세월만 보내야 하는지
눈에 눈물도 이제 말라서 더이상 나오질 않군요....ㅠ
누가 나서면 따라 나서겠는데 아무도 나도 ....
하나님이 어떤 개기를 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