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늘의 총공회를 보면 답답합니다....
| 설명 |
|---|
방랑자
0
0
2006.09.19 00:00
어디가서 전도를 한다고 하면,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에 큰 자부심을 갖고 전도를 하는데, 오늘날 총공회의 분열 상태, 사분오열되어있는 상태를 생각할 때, 굉장히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특히, 전도할때....
그것은 바로, 한껏 다른 교단보다 우월한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전하고 나서 전도 받은 사람이 "그거 총공회 보니까 서로 싸우고 이미 분열되어 있는데, 다른 교단과 다를바가 없는데..무슨 경건 생활을 하고, 무슨 성경적으로 한단 말인가?"라고 하면 할말이 없잖습니까?? 결국 괜히 총공회 욕이나 먹고
하루빨리 분열을 끝내야 하는 이유중 하나가 이것인것 같습니다...
오늘날의 이유없는 엉뚱한 이유가지고 분열하고 있는 이 상태가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널리 전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것인가?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잘못된 생각일지 모르지만, 이미 백목사님께서도 생전에 누차 경고하셨던 말씀이지 않습니까??...이제 제딴에 전도하겠다고 해보니 그런 생각과 두려움이 엄습해 옵니다..
하나님께서 앞서 가신 하나님의 종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주신 총공회의 앞선 교리와 신조와 행정을 세상 이권다툼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있으면서 총공회의 앞선 그것을 전하지 않는다는 것은 얼마나 큰 죄가 될런지 모르는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