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신앙과 절제로 거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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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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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8 00:00
1.백목사님의 건강 관리
이전에 한번 오간 자료가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기화면/연구실/문답/게시판 쪽과 함께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10월 말 기초작업이 어느 정도 끝이 날 /총공회/인물사로본 백영희/에서도 설명할 예정입니다. 답변에 직접 관련된 내용만 일단 간단히 설명드린다면
2.치아건강
백목사님 치아는 가까이에서 정밀하게 살펴보면 '황니'라고 하여
타고난 이가 흰색보다는 아주 연한 황색을 띄며 아주 강한 경우입니다.
80세까지 이를 건강하게 다 가지고 계셨으며
마지막 생애 몇 년간 약간 치아로 고생한 적이 있었으나
치통을 급하게 가라앉히는 정도의 약을 먹는 것으로 거의 넘어갔습니다.
교역자들이
치아가 너무 좋지 않아서 목돈을 들여서 이를 했다고 하면
치과의사 말을 믿지 말고 최대한 약으로 좀더 지내보라고 합니다.
답변자도 이런 지도 때문에 이를 많이 살린 경우가 있습니다.
3.주로 다니는 병원은?
평생 없었습니다.
서부교회는 주덕원장로님이 부산 신경외과 계에서는 유명한 전문의이었으나
신경외과 쪽으로는 병원 가실 일도 없었고 있었다 해도 스스로 해결했을 것이며
1980년대 중반부터 이의용내과가 있었고 신실했지만
병원은 근본적으로 잘 가지도 않으며
또 간다 해도 의사의 신앙과 함께 의사의 기본 실력을 보게 되는데
의사 실력은 현장 경력을 우선 보기 때문에 당시 막 개업하여 해당이 없었습니다.
꼭 한 곳이 있다면
광복동으로 기억되는 '서울방사선과'가 있었는데
건강검진을 꼭 한번 받아봐야 한다고 너무 간곡하게 간하는 분이 있을 때
건강문제나 권유 때문이 아니고 어린 신앙을 생각해서 한번 가시면서
그쪽으로 모신 적이 있었습니다.
의례 부산대병원으로 갈 줄 알았으나
그 방사선과는 잘 알고 계신 듯 했고 당시 답변자 짐작으로는
돈과 결부가 된 이상 병원의 검사나 자료 자체를 잘 믿지 않는 편이고
방사선과의 경우는 직접 치료하는 곳이 아니어서 비교적 객관성을 믿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돌아가시던 최후 1년 동안 부산대병원에 2차례 검진을 받았던 적이 있었으나 전혀 문제가 없었고 검진하던 의사가 40대 청년보다 낫다며 감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산부인과를 가장 불신하시는 듯 했으며 거의 100% 산부인과 결과는 부인하는 정도였고, 대학병원들 역시 마찬가지였으나 부산에서 최고 신용과 실력을 자랑한다는 암전문대학병원도 목사님은 사석에서 아주 엄하게 책망하며 사람의 생명을 두고 장난을 한다며 크게 야단한 적이 있었습니다.
4.자주 다니시던 생활 관련 장소들의 경우
목욕탕은
서부교회에서 동쪽 한 골목, 그곳에서 북쪽 두 골목의 오른쪽 50미터 정도 거리의
부산탕을 자주 가셨던 기억이 있고 서부교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어서 일반 교인들이 목사님을 토요일에 자주 뵐 수 있었고, 목사님 불편해 하실까 하여 일부로 피해 드리는 이들이 좀더 먼 곳으로 가게 되자 겸사해서 불편을 주지 않으시려고 5층 숙소에 목욕시설을 편리하게 갖추어 두고 1980년대 중반 이후에는 외부 목욕탕을 잘 가지 않으셨던 기억입니다.
이발소는
목욕탕 가는 중간에 있었고
직접 가야 했으므로 다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식은
이 홈의 /연구실/문답/게시판에서 몇 번 설명한 기억이 있으므로
우선 찾아서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