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에 대한 국내 좌파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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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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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2 00:00
이미 1992년 이후
부공2 소속 서부교인들과 그 지지 목회자들 입에서 다 나왔던 논리입니다.
그 주장이 수정노선이어서
최소한 부산공회 내에서는 이미 다 정죄를 받았던 논리들입니다.
이제 부공2 소속에서도
그때를 아는 교인과 목회자들은 부끄러워 입 밖에 내지도 못하는 논리들인데
아무도 모르는 지혜를 척 꺼내 들고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하듯 하니
아마 1992년 이후에 부공2로 들어온 신입교인인가 짐작이 됩니다.
1989년 백목사님 사후
부산공회와 대구공회가 '전원일치' 문제로 치열하게 논쟁을 벌일 때
남해에 계셨던 신령한 목사님 한 분이 아주 점잖은 글로 전국을 가르쳤습니다.
'진리는 전원일치! 행정은 다수결!'
그분은 젊지만 김삼암목사님과 비슷한 분위기의 경건으로 유명한 분입니다.
그분은 이 노선 그대로를 가장 앞서 외칠 분으로 생각되었던 분입니다.
그런데 그 논리는 이미 대구공회가 수개 월 수없이 외친 논리 그대로였습니다.
그분 경건은 하늘을 찌를 듯 했으나 똥과 된장을 구별 못하는 분이었습니다.
윗글 반론은
개교회주의도 모르는 분이
개교회주의의 내면 기초원리가 되는 두 자유도 모르는 분이
개교회주의의 목회자 관리제도의 취지에서 나온 시무투표도 모르고
개교회주의의 의결법인 전원일치도 모르고
개교회주의인 총공회 역사도 모르고 아무 것도 모르는 분인데
마치
북한 핵실험을 놓고 6.25를 부러 잊었거나 6.25를 겪지 않은 철부지 좌파들이
북한 주장 그대로 쏙 옮겨서 남한 안에서 악을 쓰는 그런 소리입니다.
윗글 논리를
이 홈에서 다시 재론하여 자세히 설명하게 되면
부공2 내 사리분별 가능한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15년 잊혀진 허물이 또 드러날 것이니 너무 부끄러워 그들의 숨을 곳이 마땅치 않을 듯 하고
심지어 일부 부공2 삐라 출신 목회자들은 이 홈이 부공2 소속 목회자 이름으로 나올 리가 없는 주장을 자작해서 만들었다고 비판을 하겠다고 염려가 되어
이미 이 홈에 올려진
과거 모든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는 내용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