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명을 한다면 어떻습니까?

공회내부 문답      

이렇게 해명을 한다면 어떻습니까?

설명
양성생 0 7


(앞에 소개한 글은)


개교회주의와 교역자 시무투표 相關性에 한해서 쓴 글입니다.
개교회주의와 교역자 시무투표 相關性에 한해서 양심자유, 신잉자유, 교회자유를 말한 것입니다.


全文 중에서 부분만 발췌하여 소개하면 그것은 전체의 글에 오해를 불러오게 됩니다.



1. 개교회주의와 교역자 시무투표 相關性에 대한 기본교권의 양심자유, 신앙자유, 교회자유에 대해서이며


2. 공회노선의 개교회는 매2년 교역자 시무투표를 해야 정상이나, 이미 비정상에서의 회복하는 방편에 대한 小考이며


3. 시무투표 시행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재시행 할 경우 그 재시행에 대한 결정을 누가 결정해서 재시행 할 것인가에 대해서이며

예를 들어 그 이해에 따라서 몇 분 장로님 측은 재시행을 원하는데 또 몇 분 집사님 측은 재시행을 원치 않는다면? 그래서 그 사이에 교인들은

교역자 시무투표는 전 교인을 상대한 제도이기 때문에 재시행 여부도 전교인의 3/4에 찬반을 물으면 제2의 불목을 예방하는 면이 있고


4. 동원 된 자 중에는 불신자도 있고, 그 교회 담임 목회자와 교훈면이나 지도면에 전혀 무관한 자들이 무슨 권한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겠는가에 대하여이며

동원 된 자의 투표 권한면의 법리를 살핀다면?

자신이 시무 하는 교회의 교역자 시무투표 시에 불법동원한 자들에 의하여 불신임을 받게 된다면? 그래도 괜찮다고 할지

'동원'이라는 씨를 심었더니 그 열매가 어떤 열매로 주렁주렁 맺었는지? 그런데 또 그 씨를 심는다면! 그 밭이 자기 밭이라면!




비판주의보다는 보완주의가 되어야 좋은 목회자입니다. 이끌어야 목회자입니다. 이끈 만큼 그 범위의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각도를 조금만 바로 맞추면 제일의 존경을 받습니다. 그 면이 늘 아쉽고 안타까워서 부족한 종이지만 위해서 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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