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에 복을 주사 지경을 넓히시며

공회내부 문답      

복에 복을 주사 지경을 넓히시며

설명
yilee 0 0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세인트루이스한인장로교회 장로님으로 2005년 안수 받았으며
부부 함께 충성하고 계십니다.
원래부터 효성이 지극한 집안이니 94세 모친이신 사모님 뵈러 오셨을 것입니다.

백도충장로님은 아들만 2명이며
큰 아들 백영헌씨가 스탠포드대학교를 거쳐 하바드대학원 졸업했고
둘째는 백영호씨며 하바드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듣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손주 20명 중에서
현재까지 하바드만 6명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자녀분들도 신앙과 세상 복이 많지만
손주분들은 신앙과 세상 복이 더욱 많아 넘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앞서 고생한 선친의 귀한 걸음을 육의 자녀로서 복을 받고 있고
이 홈의 우리들은 앞선 그 종의 가르침을 신앙 자녀로 복을 받고 있으므로
육의 복은 다양할 수 있으나
이 노선의 길을 확실히 걷는 모든 이들에게는
이 노선의 길을 앞서 걸으며 보여준 모든 것이 다 우리에게도 해당된다고
하나님께서 더욱 강하게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복이 오늘 그 말씀을 사모하며 따르는 우리의 복이며
이 노선 앞선 이들의 복이 오늘 그 노선을 지키려는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950
    yilee
    2006-11-06
  • 949
    ???
    2006-11-06
  • 948
    yilee
    2006-11-06
  • 947
    Barnypok
    2017-01-09
  • 946
    ???
    2006-11-07
  • 945
    궁금??
    2006-11-06
  • 944
    yilee
    2006-11-06
  • 943
    서부교인
    2006-11-05
  • 열람중
    yilee
    2006-11-05
  • 941
    임민영
    2006-10-29
  • 940
    yilee
    2006-10-29
  • 939
    이민욱
    2006-10-28
  • 938
    yilee
    2006-10-28
  • 937
    이호민
    2006-10-25
  • 936
    yilee
    2006-10-25
  • 935
    서부 청년
    2006-10-25
  • 934
    yilee
    2006-10-25
  • 933
    주님의 자녀.
    2006-10-24
  • 932
    yilee
    2006-10-25
  • 931
    교역자
    200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