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에 복을 주사 지경을 넓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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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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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5 00:00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세인트루이스한인장로교회 장로님으로 2005년 안수 받았으며
부부 함께 충성하고 계십니다.
원래부터 효성이 지극한 집안이니 94세 모친이신 사모님 뵈러 오셨을 것입니다.
백도충장로님은 아들만 2명이며
큰 아들 백영헌씨가 스탠포드대학교를 거쳐 하바드대학원 졸업했고
둘째는 백영호씨며 하바드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듣고 있습니다.
백목사님 손주 20명 중에서
현재까지 하바드만 6명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자녀분들도 신앙과 세상 복이 많지만
손주분들은 신앙과 세상 복이 더욱 많아 넘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앞서 고생한 선친의 귀한 걸음을 육의 자녀로서 복을 받고 있고
이 홈의 우리들은 앞선 그 종의 가르침을 신앙 자녀로 복을 받고 있으므로
육의 복은 다양할 수 있으나
이 노선의 길을 확실히 걷는 모든 이들에게는
이 노선의 길을 앞서 걸으며 보여준 모든 것이 다 우리에게도 해당된다고
하나님께서 더욱 강하게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복이 오늘 그 말씀을 사모하며 따르는 우리의 복이며
이 노선 앞선 이들의 복이 오늘 그 노선을 지키려는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