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줄 알지만 궁금한것이 있어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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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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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00:00
우연히 부공2 게시판을 보다가 이런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공회내에 있었는지요?
목회자분께서 축출당하셨던 사건이 있었는지요?? 궁금합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내욕심채우기위해 누명쌧워서 내촞는 양심-
어차피 가실분을 기분좋케 보내시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이런일이 또없으리라 누가생각 안들겠읍니까 온갓거짖말로 모함하고 욕하고
돌팔매질하고 긴밀하게 사전에 계획을 세워서 일을 모의 하고
지금은 모든 주도권을 잡고 세상 속된 말로 비우를 한다면
tv드라마에 여인 천하에 정난정이 같은 역할을 하더군요
실으면 또모의해서 또촞을것 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종을 촟아내고 그공로로 모든대우를 받는다면
그자는 어떠할까요 또인끼도 있죠 어떤이는
양성원도가게 되고
모든대우는 다받고
새로 오신종님은 교회 사정을
잘모를실것시이고요 아신해도 아직 누가 누군지 잘모르고시고
모든 교인이 지지를 하니 양성원에 가게된것을
좋은일인줄알고 본인은 감사헌금 을 몇번이나 하더군요
하나님에 종을 모함해서 촟아 버린것을 감사하는 것이되는건지요
아니면 못된짖을 정당화 만들려는것인지 아니면 잘한짖으로 착각을하고있는지요
아둔한 머리로는 위해가 안되는군요
저도 시무특표를 반대하는 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온갖 거짖말과 모욕과 마가끼여들으니 문재죠
정말 바라는것은 백목사님 계실때처럼
은혜가운데 모든일이 이루어 저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