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 내부에서 확인할 사항이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남정 내부에서 확인할 사항이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설명
yilee 0 11


전재수목사님 병환 중에 한 주간 강단을 맡은 목사님이라면
정영덕목사님일 수 있습니다.


정목사님은
서부교회에서 본다면 너무 밖으로 많이 나갔다고 평가되지만
남정교회에서 본다면 정목사님 당시 소속이 고신이었을지라도
정목사님과 남정교인들은 가깝고 좋은 사이이며
정목사님의 비교적 자유롭고 넓은 활동은 당시 남정교회로서 하나의 대안으로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정목사님은 사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분이어서
매사 지극히 신중하고
앞뒤를 잘 살펴서 조심스럽게 처신하는 분이므로
고신에 갔다고 해서 급격하게 공회를 비판하거나 또 공회에 있을 때도 고신을 그렇게 단정적으로 비판하는 분이 아닙니다. 이런 처신 때문에 백목사님 생전에 보수측 교인들에게는 넓다고 인정을 받지 못했으나 남정교인 정서에는 교회 내에 병환 중인 목사님을 대신하여 한번 정도 강단을 부탁하기에는 부담없이 좋은 분이었을 것입니다.



맡고 계셨던
부산대교회가 소속을 고신으로 옮겼다 해도
처음부터 직접 개척한 교회여서 남정교회 한 주간 강단에 서는 것은 자연스럽고
목사님은 곱슬머리가 좀 심한 편이며
금태안경도 맞고
풍채도 좋은 분이어서
아마 모든 면으로 볼 때 그분일 것 같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970
    yilee
    2006-11-14
  • 969
    ???
    2006-11-14
  • 968
    yilee
    2006-11-14
  • 967
    ??
    2006-11-13
  • 966
    yilee
    2006-11-14
  • 965
    답답함.
    2006-11-15
  • 964
    yilee
    2006-11-15
  • 963
    ??
    2006-11-13
  • 962
    yilee
    2006-11-13
  • 961
    궁금합니다.
    2006-11-10
  • 960
    참고
    2006-11-18
  • 959
    yilee
    2006-11-11
  • 958
    참고
    2006-11-12
  • 957
    재질문
    2006-11-11
  • 열람중
    yilee
    2006-11-11
  • 955
    교인
    2006-11-09
  • 954
    yilee
    2006-11-09
  • 953
    무명인
    2006-11-07
  • 952
    yilee
    2006-11-07
  • 951
    gospell
    200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