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노선 자체에 대한 고민이라면

공회내부 문답      

신앙노선 자체에 대한 고민이라면

설명
yilee 0 1


1.거제동교회 연혁

거제동교회 연혁은 아직 종합적으로모아보지 못했습니다.
거제동교회 내부 사정을 잘 아시는 거제동교인들이 직접 여기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1970년경 이진헌목사님이 계셨던 기억이 있고
1971년경 홍순철조사님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임을 맡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서영호목사님이 박사과정 중간에 귀국 1976년-1981.1. 사이 담임한 적도 있고
이원일목사님
김삼암목사님 등의 재임 기간으로 백목사님 생전인 1989년까지 이어졌으며

백목사님 사후에는
대구공회 목회자 이동은 공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잘 파악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 홈의 여러 곳에 현재 여러 목회자들의 부임 이동을 모아놓은 자료들이 있어
이를 재구성하면 대부분 나올 수 있지만 아무래도 거제동교회 자체 기록을 기대합니다.


2.서부교회 내의 보수측과 수정측이라고 한 것은

과거 백목사님 생전 우리가 걸어온 신앙노선을
사후에도 그대로 이어가자고 강조하는 것이 서부교회 내의 보수측이며
현재 4층 중간반을 중심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반대로 새로 부임한 서목사님을 중심으로 2층에서 예배를 보는 분들은
변화된 환경에 맞추어 신앙노선을 일부 수정할 수 있다는 주장이므로
서부교회 내의 수정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3.현재 질문자께서 대구공회 교인이며 서부교회를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서부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예배당을 무조건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서부교회'라는 이름에서 이어진 이 노선의 신앙 걸음을 찾고자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답변자 해석이 맞다면

이미, 서부교회 내에 계신 분들은
그 교회가 그들에게는 주어진 현실이므로 무엇보다 서부교회 내에서 바른 길을 찾아야 하므로 이 노선의 원래 신앙걸음에 관심이 있다면 4층을 향하는 것이 옳을 것 같고, 만일 이 노선을 바꾸더라도 더 좋은 길을 가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2층을 찾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서부교회 외부에 계신 분이라면
서부교회 내에도 과거 신앙노선을 바로 걸어가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서부교회 밖에서도 서부교회의 원래 바른 노선을 지키려는 분들이 있으므로
서부교회 4층과 서부교회 외부에 있는 몇몇 교회들을 함께 염두에 두고
어느 교회가 좋을지 기도하며 직접 방문하여 말씀도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4.이런 근본적 문제가 있습니다.

주신 현실을 최대한 지켜야 하지만
주신 현실이 현재 자기 신앙걸음 자체를 두고 그대로 가야 하는지 바꾸어야 하는지 문제가 생긴다면, 그 현실은 신중하게 심각하게 그러나 차분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섣불리 바꾸는 것도 큰 탈이지만 무조건 바꿀 수 없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큰 모순이 있습니다.

자기가 꼭 '오리'라면 물로 가야 할 것이고
자기가 꼭 '닭'이라고 생각한다면 물로 가는 친구들을 따라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공회 노선이 옳고
죽어도 이 노선이 좋다고 생각한다면
이런 사람이 대구공회나 부산공회2처럼 수정노선을 서게 되면
소속 공회도 소속 교회도 두통거리고 본인도 아까운 세월을 다 허비하게 됩니다.

반대로
이 노선이 좋은 점도 있지만 외부 타 진영의 신앙을 참고하여
과거 공회 신앙노선 걸음을 변화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분명하게 있는 분이라면
그런 분이 보수노선의 공회나 교회에 앉아 있으면
본인은 늘 지옥이고 매사 공회나 교회 행정에 불만 불평분자가 되어 복도 없고
자기 구원 이루어가는 일에도 막대한 지장이 있어 백해무익이 됩니다.

꼭 자기 신앙사상이 그러하다면
이 노선에 대한 자부심과 장점을 파악하는 동시에 이 노선의 단점을 과감하게 고치겠다고 하는 대구공회나 혹은 대구공회보다는 조금 덜할 수도 있으나 근본적으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부산공회2 쪽으로 가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 각 공회는 어떤 공회든지
자기 신앙과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데도
체면 때문에 또는 주변 눈치 때문에 어중간하게 자리를 잡고 앉아서 잠만 자거나 몸을 뒤틀고 계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미 18년을 지나고 있으므로 이제 더 이상 감출 것도 없이 모든 것은 다 드러났습니다. 이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각 공회나 교회들을 살펴봐도 더 이상 혼동도 혼란도 미혹도 속을 것도 없이 그대로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어느 교회를 가나
인간들의 부족과 단점 때문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 때문에
교회나 공회를 옮기려 한다면 무조건 말리고 싶습니다.

오직
자기의 신앙노선 자체 문제를 두고 고민을 하신다면
이는 종교 간의 문제라도 심각히 생각해서 근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하고
만일 교파 문제라도 그렇습니다.



5.마지막으로

혹시 서부교회를 가보시려 한다면
언제라도 부담없이 가실 수 있습니다.

좀 작은 교회는 안면 때문에 부담없이 가서 앉아 살피는 것이 어려우나
서부교회는 아직도 대형교회이므로 몇십 명이 가서 앉아도 표시가 전혀 나지 않고 교인들끼리 얼굴을 다 알 수도 없을 뿐더러 늘 오가는 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질문자께서 방문하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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