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경순사모님 장례식과 관련하여)

공회내부 문답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경순사모님 장례식과 관련하여)

설명
공회교인 0 11



백목사님 장례후 총공회는 여러공회로 분열되었습니다.
이후 총공회차원에서 한 두 번 모인 적이 있는데
백영침목사님(대구공회 주관)
이말출, 김현찬, 김효순, 나인숙 권사님(부산공회 2 주관)
으로 어쩔수 없는 환경에서 모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제 이경순 권사님 (부산공회 1,3및 서부교회 4층 주관) 장례로
총공회가 다시 모일수 있는 기회이고 이제는 다시는 총공회 차원으로
모이는 기회는 없다고 보겠습니다.

이후 총공회가 모일 가능성을 가지는 것은
백태영목사님(서울공회1 주관), 백영익목사님(합정동교회 주관)이 남아 있지만
부산공회는 불참할 것이고, 대구공회는 개별적으로 참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목사님 장례이후 총공회가 분열되었다면
백목사님 사모님 장례에서는 이를 화합하는 차원에서
부산공회 1,3및 서부교회 4층이 주관하되
부산공회 2, 대구공회, 서울공회 1,2, 개공회 모두에게
출상예배시 장례예식 진행절차를 하나씩 맡기시는 것은 어떻겠는지
아니면 공회별 대표자들의 자리를 마련하여 총공회적 차원으로
예식을 진행했으면 하는 저의 개인적 생각을 해 봅니다.

마지막 총공회 모임에서 생각을 한번 더 깊게 하게 되면
혹시나 이번을 계기로 총공회가 다시 화합할 가능성과
이경순 권사님으로 인해 다시 모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지
모르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벌써 출상예배에 모든 인원이 짜여 있지만 혹 가능성을 가지고
한번 저의 생각을 피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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